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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타다 드라이버 정규직 채용|서울 중장년 설명회 신청 방법

    운전 경력을 살려 정규직 일자리를 알아보고 계시다면 이번 공고를 살펴보셔도 좋습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타다 운영사 브이씨엔씨가 타다 드라이버 채용설명회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설명회 신청은 2026년 9월 15일 오후 2시까지입니다. 설명회에서는 채용 안내를 듣고, 희망자는 현장 면접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인원부터 구분해 보세요

    공고에 나오는 숫자가 두 가지라 헷갈릴 수 있습니다. 설명회 참가자는 50명을 모집하고, 회사의 채용 예정 인원은 30명입니다. 설명회에 참석한다고 바로 채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 운전면허가 있고 드라이버 업무에 관심 있는 분
    • 운전경력증명서상 최근 5년 이내 무사고인 분
    • 경력과 관계없이 지원 가능
    • 합격 후 1개월 안에 입사할 수 있는 분

    최근 5년 안에 중상 사고가 있었다면 입사 후 교통안전공단 보수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음주운전이나 면허정지·취소, 반복된 교통법규 위반 등은 결격 사유가 될 수 있으니 공고문을 꼭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택시 면허가 없어도 되나요?

    택시 면허가 없어도 입사 지원은 가능합니다. 면접 합격자 가운데 택시 면허가 없는 분에게는 임시 택시 면허가 발급됩니다.

    다만 입사한 뒤 3개월 안에 택시 면허를 취득해야 합니다. 면허 취득 비용은 입사 후 실제 든 비용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근무조건과 급여는 어떻게 되나요?

    • 고용형태: 정규직
    • 보험·퇴직급여: 4대보험과 퇴직연금 가입
    • 근무일: 주 6일
    • 근무시간: 주간 또는 야간 선택 가능
    • 월 기준금 충족 시: 238만 원
    • 성과급: 기본 영업 목표 초과분의 60~80%
    • 공고상 평균 급여: 월 250만~280만 원

    급여는 운행 실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최신형 스타리아 차량을 제공하며, 공고에는 유류비와 운행 부대비용을 개인이 따로 부담하지 않는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설명회 날짜와 장소

    • 신청 마감: 2026년 9월 15일 오후 2시
    • 설명회: 2026년 9월 17일 오후 2시
    • 장소: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1층 모두의 라운지
    • 주소: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31길 21, 서울복지재단 건물
    • 교통: 공덕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10분

    설명회 당일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신청과 현장 면접 준비

    1. 서울시50플러스 일자리몽땅 누리집에 회원가입합니다.
    2. 로그인한 뒤 일자리 → 채용설명회로 들어갑니다.
    3. ‘타다 드라이버 4차’ 공고에서 신청합니다.
    4. 현장 면접을 원하시면 이력서와 운전경력증명서 전체 기간을 준비합니다.

    운전경력증명서는 정부24 또는 경찰서 민원실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서류를 낸 순서대로 면접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알아둘 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설명회와 취업상담을 지원하지만, 실제 채용 결정은 기업이 합니다. 공고 내용과 일정도 기업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중장년취업사관학교 02-460-5205로 문의해 보시면 됩니다. 신청 마감 직전에는 접속이 몰릴 수 있으니 관심이 있으시면 미리 살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