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스마트폰 활용

  • 두낫콜 등록 방법|보험·광고전화 수신거부, 두 사이트 차이 확인

    보험이나 카드 광고전화가 자주 와서 불편하셨나요? 두낫콜에 수신거부 의사를 등록하면 참여 금융회사나 전화권유판매 사업자에게 광고 연락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전할 수 있습니다.

    두낫콜 등록 방법을 찾으실 때는 금융권과 공정위, 두 사이트를 구분하시면 좋습니다. 보험·은행·카드 광고와 일반 상품 판매 전화는 신청하는 곳이 다릅니다. 현재 이용 중인 서비스이며, 모든 스팸전화가 휴대폰에서 자동으로 막히는 기능은 아닙니다.

    보험·광고전화 수신거부, 어디에 등록하나요?

    • 보험·은행·카드 등 금융회사 광고전화와 문자: 금융권 두낫콜 donotcall.or.kr에서 등록합니다.
    • 건강식품·학습지·회원권 등 일반 판매 권유 전화: 공정거래위원회 두낫콜 donotcall.go.kr에서 등록합니다. 공정위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합니다.

    두 종류의 전화를 모두 줄이고 싶으시면 각 사이트에서 따로 등록하시면 됩니다. 한 곳에 신청했다고 다른 서비스까지 함께 신청되는 것은 아닙니다.

    금융권 두낫콜 등록 방법: 보험·카드 광고 연락 줄이기

    본인 명의 휴대폰을 준비해 주세요. 금융권 서비스는 본인인증을 마친 휴대전화번호로 오는 영업 목적의 전화와 문자에 적용됩니다. 가족 휴대폰으로 대신 인증하면 본인이 줄이고 싶은 번호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금융권 두낫콜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두낫콜 등록을 선택합니다.
    2.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안내를 읽은 뒤, 동의하시는 경우 휴대폰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3. 참여 금융회사 전체에 신청하려면 전체업권 일괄등록을 선택합니다. ‘업권’은 은행·보험처럼 금융회사의 종류를 뜻합니다.
    4. 일부 회사만 선택하려면 해당 업권을 열어 금융회사와 전화만·문자만·전화/문자 둘 다 중 원하는 유형을 고르고 신청합니다.
    5. 화면에서 신청 상태를 확인합니다. 전체 등록은 업권 버튼이 전체 신청 상태로 표시되는지 살펴보시면 됩니다.

    금융회사 시스템에 반영되기까지 최대 2주가 걸릴 수 있습니다. 등록 유효기간은 5년입니다. 휴대전화번호가 바뀌면 새 번호로 다시 등록하셔야 합니다.

    공정위 두낫콜 등록 방법: 일반 판매 권유 전화 줄이기

    공정위 두낫콜은 시스템에 등록된 전화권유판매 사업자에게 수신거부 의사를 알리는 서비스입니다. 성인 독자라면 14세 이상 수신거부 등록 메뉴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1. 공정위 두낫콜 수신거부 등록 화면을 엽니다.
    2. 수신거부 대상에서 제외되는 내용을 읽고 14세 이상 수신거부 등록을 선택합니다.
    3. 이용약관·개인정보 안내와 수신거부 내용을 확인한 뒤, 동의하시는 경우 다음 단계로 진행합니다.
    4. 화면에서 안내하는 본인 명의 휴대폰 또는 간편인증으로 인증하고 등록 완료 표시를 확인합니다.

    사업자는 30일 이내에 1회 이상 수신거부 목록을 대조하도록 안내받고 있습니다. 등록 직후 모든 판매 전화가 곧바로 사라진다고 생각하시기보다, 등록 상태와 연락한 업체를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공정위 서비스도 전화번호가 바뀌면 다시 등록해야 합니다. 특정 업체의 연락만 다시 받고 싶으시면 수신거부 조회 및 수정에서 해당 사업자의 상태를 바꿀 수 있습니다.

    두낫콜 등록 후에도 전화가 오는 이유

    금융권 두낫콜은 광고 연락을 중지하는 서비스입니다. 계약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연락 등은 차단 대상이 아닙니다. 등록한 뒤 금융회사 앱이나 영업점에서 마케팅 연락에 다시 동의하면 광고 연락이 올 수도 있습니다.

    공정위 두낫콜에는 금융상품 판매, 일반 광고문자·녹음된 ARS, 미신고 전화권유판매 업체 등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금융상품 광고는 금융권 두낫콜을 이용하고, 불법 광고문자나 녹음전화는 한국인터넷진흥원 불법스팸대응센터의 신고 안내를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두낫콜에 등록해도 사기전화까지 모두 막아주는 것은 아닙니다. 모르는 전화에서 주민등록번호·계좌 비밀번호·인증번호를 요구하거나 앱 설치를 권하면 응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증번호는 직접 연 공식 사이트의 인증 화면에서만 사용해 주세요.

    수신거부했는데 계속 연락하면 어디에 문의하나요?

    • 금융권: 신청 후 2주가 지나도 광고 연락이 오면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합니다. 일반 이용 문의는 02-3705-5000입니다.
    • 공정위: 사이트의 해명요청·신고 메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업체명, 전화번호, 연락 날짜·시간, 통화기록·녹취 등 증빙자료를 준비해 보시면 좋습니다. 이용 문의는 043-880-5699입니다.

    처음에는 두 사이트가 비슷하게 보여 헷갈릴 수 있습니다. 보험·카드 광고인지, 일반 상품 판매 전화인지부터 나누어 보시면 됩니다. 가족에게 화면 찾기를 도움받으셔도 본인인증과 인증번호 입력은 직접 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통신 미환급액 조회 방법|스마트초이스에서 해지한 통신비 환급 신청

    휴대폰 통신사를 바꾸거나 집전화를 해지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정산이 끝난 뒤에도 돌려받지 못한 요금이나 보증금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통신 미환급액 조회로 내 이름에 남은 금액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스마트초이스에서는 회원가입 없이 조회할 수 있습니다. 금액이 있으면 회원가입과 로그인 후 환급을 신청합니다. 누구에게나 돈이 생기는 것은 아니며, 실제 돌려받을 금액이 있는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통신 미환급액은 어떤 돈인가요?

    통신 미환급액은 해지하거나 번호이동한 뒤 통신사가 돌려드려야 하는데 아직 받지 못한 돈입니다. 번호이동은 전화번호를 그대로 두고 통신사를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해지 요금을 두 번 냈거나, 요금 할인이 나중에 반영되어 더 낸 금액이 생길 수 있습니다. 돌려받지 못한 보증금이 남은 경우도 있습니다. 새로 주는 지원금이나 매달 받는 통신비 감면과는 다른 돈입니다.

    스마트초이스 조회 시간과 알뜰폰 대상

    스마트초이스는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통신사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현재 이용 중인 조회·환급 서비스이며, 새 정책 시행을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 조회 시간: 오전 9시~오후 8시, 공휴일 휴무
    • 조회 통신사: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 KT·SK텔레콤·LG유플러스를 선택하면 해당 망을 이용하는 알뜰폰 사업자의 미환급액도 함께 조회됩니다.

    초고속 인터넷의 미환급액은 사업자에 따라 조회 제공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해지한 인터넷 요금이 궁금한데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해당 통신사에 따로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통신 미환급액 조회하는 순서

    준비할 것은 가입자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입니다. 환급을 신청할 때에는 본인 명의의 은행계좌도 필요합니다. 개인정보는 아래 공식 화면에서만 입력하시면 됩니다.

    1. 스마트초이스 통신 미환급액 조회를 엽니다. 주소창의 smartchoice.or.kr을 확인합니다.
    2. 가입자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합니다.
    3. 확인할 통신사를 고릅니다. 여러 곳을 이용하셨다면 전체선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4. 개인정보 수집·이용 안내를 읽고 필수 동의 항목을 선택합니다.
    5. 조회를 눌러 통신사별 결과를 살펴봅니다.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다면 가족과 화면을 함께 보며 천천히 진행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실명확인과 계좌인증이 필요한 서비스이므로 조회와 환급 신청은 가입자 본인이 직접하셔야 합니다.

    금액이 있으면 환급 신청까지 해보세요

    조회만으로 환급 신청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미환급액이 확인되면 스마트초이스에 회원가입합니다. 가입 안내 이메일의 인증 버튼을 눌러 가입을 마치고, 로그인한 뒤 다시 조회합니다. 이어서 가입자와 이름이 같은 은행계좌를 입력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공식 자주 묻는 질문에서는 신청 후 통신사별로 2~7일 이내 지급한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통신사의 최종 확인 과정에서 미납금 등이 확인되면 확정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입금되지 않거나 금액이 다르면 해당 통신사 고객센터에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온라인 조회가 어렵다면 통신사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이 어렵거나 본인 계좌가 없다면 예전에 해지한 통신사에 문의해 보시면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법인, 만 14세 미만, 외국인, 가명 가입자는 스마트초이스 조회가 제한됩니다. 명의도용방지 서비스 등에 가입되어 조회가 되지 않는 경우도 통신사에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 KT: 080-000-1618(무선), 080-000-9999(유선)
    • SK텔레콤: 080-011-6000
    • LG유플러스: 080-019-7000(무선), 080-851-7001 또는 101(유선)
    • SK브로드밴드: 080-8282-106

    위 번호는 스마트초이스 공식 서비스 안내에 나온 통신사 문의처입니다. 스마트초이스 자체 상담전화에서는 개인정보를 이용한 전화 조회를 해드리지 않으므로, 전화로 금액을 확인하려면 해당 통신사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환급 안내 문자와 개인정보는 조심해서 확인해 주세요

    ‘환급금이 있다’는 문자 링크를 바로 누르기보다 공식 주소를 직접 열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는 통신 미환급액 환급과 관련해 전화나 팩스로 고객의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주민등록번호와 계좌정보를 문자 답장이나 채팅방에 보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계좌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를 알려 달라는 연락도 그대로 따르지 마시고, 공식 고객센터로 직접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통신사를 바꾼 기억이 있다면 이용 시간 안에 한 번 조회해 보세요. 금액이 없을 수도 있지만, 남아 있는 돈이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환급 신청까지 이어갈 수 있습니다.

  • 2026 추석·10월 연휴 인천공항 출국장 조기 개방|터미널별 시간과 출국 준비

    2026년 추석과 10월 연휴에 인천공항을 이용한다면 출국장 운영 시간이 달라지는지 먼저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여행객이 몰리는 기간에는 일부 출국장을 평소보다 30분 일찍 엽니다.

    특별 출입국심사 대책은 2026년 9월 23일부터 10월 11일까지 시행됩니다. 다만 모든 출국장이 매일 일찍 열리는 것은 아닙니다. 이용 터미널과 출국장 번호를 구분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핵심 내용부터 살펴보세요

    • 특별대책 기간: 2026년 9월 23일~10월 11일
    • 조기 개방: 인천공항 일부 출국장을 평소보다 30분 일찍 개방
    • 제1여객터미널: 2번 출국장 오전 5시 30분, 4번 출국장 오전 6시 개방
    • 제2여객터미널: 2번 출국장 오전 5시 개방
    • 주의사항: 조기 개방은 특별대책 기간 중 총 12일 동안 운영되므로 출국 당일 운영 여부를 다시 확인

    터미널별로 몇 시에 문을 여나요?

    법무부가 발표한 조기 개방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터미널과 출국장평소 개방조기 개방
    제1여객터미널 2번오전 6시오전 5시 30분
    제1여객터미널 4번오전 6시 30분오전 6시
    제2여객터미널 2번오전 5시 30분오전 5시

    조기 개방은 특별대책 기간 전체가 아니라 총 12일 동안 시행됩니다. 항공편 시간과 현장 상황에 따라 이용할 출국장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른 아침 비행기를 타는 분은 출발 당일 인천공항 홈페이지나 안내 전화를 통해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출국장이 일찍 열리면 공항에 늦게 가도 될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번 조치는 승객이 몰릴 때 출국심사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항공사 탑승수속과 수하물 위탁 마감시간이 늦춰지는 것은 아닙니다.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에 항공사가 안내한 도착 권장시간을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연휴에는 공항버스와 도로, 주차장, 탑승수속 창구가 평소보다 붐빌 수 있으므로 이동시간에도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을 먼저 확인하세요

    인천공항에는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이 있습니다. 터미널을 잘못 찾아가면 셔틀버스나 공항철도를 타고 다시 이동해야 해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 전자항공권에 적힌 터미널 번호를 확인합니다.
    • 항공사에서 보낸 문자나 앱의 출발 정보를 확인합니다.
    • 공동운항편은 실제 운항 항공사에 따라 터미널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항공편 검색 결과도 함께 확인합니다.

    전자항공권을 찾기 어렵다면 이용하는 항공사 고객센터에 항공편명과 출발일을 알려주고 터미널을 물어보셔도 됩니다.

    출국 당일에는 이 순서로 준비해 보세요

    1. 여권 유효기간과 항공권의 영문 이름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2. 항공편이 출발하는 제1터미널 또는 제2터미널을 확인합니다.
    3. 항공사가 안내한 시간에 맞춰 탑승수속과 수하물 위탁을 마칩니다.
    4. 인천공항 홈페이지에서 출국장별 실시간 대기시간을 살펴봅니다.
    5. 보안검색과 출국심사를 받은 뒤 탑승권에 적힌 탑승구로 이동합니다.

    출국장 대기시간은 보안검색과 출국심사 상황에 따라 계속 달라집니다. 휴대전화 이용이 익숙하지 않다면 공항 안내데스크 직원에게 탑승권을 보여주고 덜 붐비는 출국장을 물어보시면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입국심사 인력도 늘어납니다

    법무부는 승객이 특히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인천공항 입국심사 인력을 128명에서 188명으로 늘립니다. 평소보다 60명을 추가로 배치하는 것입니다.

    이번 연휴 기간에는 출입국자가 하루 최대 24만 5천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심사 인력이 늘어나더라도 항공편이 한꺼번에 도착하면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귀국 뒤 대중교통이나 가족과의 약속 시간은 조금 넉넉하게 잡아두시면 좋습니다.

    출발 전에 확인할 준비물

    • 여권과 탑승권: 휴대전화 탑승권을 쓴다면 화면 밝기와 배터리도 확인
    • 비자 또는 입국허가: 여행 국가에서 요구하는 경우 미리 준비
    • 약과 처방 관련 서류: 복용 중인 약이 많다면 항공사와 방문 국가 규정 확인
    • 보조배터리: 위탁수하물이 아니라 기내 휴대수하물로 준비하고 항공사 용량 기준 확인
    • 항공사 연락처: 지연이나 터미널 변경에 대비해 문자와 앱 알림 확인

    어디에서 당일 상황을 확인하나요?

    인천공항 홈페이지의 실시간 대기시간 화면에서는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별 혼잡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항 운영 상황에 따라 대기시간이 바뀔 수 있으므로 공항으로 이동하기 전과 도착한 뒤 한 번씩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인터넷 확인이 어렵거나 출국장 운영시간을 물어보고 싶다면 인천국제공항 고객센터 1577-2600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 운영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연중무휴입니다. 출입국심사 대책에 관한 문의는 법무부 출입국심사과 02-2110-4324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마무리

    2026년 추석과 10월 연휴에는 인천공항 일부 출국장이 평소보다 30분 일찍 문을 엽니다. 특별대책 기간은 9월 23일부터 10월 11일까지이지만, 조기 개방은 이 가운데 총 12일 동안 운영됩니다.

    조기 개방만 믿고 공항에 늦게 도착하기보다 터미널과 항공사 수속 마감시간을 먼저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여권과 탑승권을 미리 챙기고 출국장 실시간 대기시간까지 살펴보면 연휴 공항을 조금 더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2026 추석 영상통화 무료|알뜰폰 포함, 카카오톡·페이스톡은 제외

    추석에 멀리 있는 가족과 얼굴을 보며 통화하려는 분이라면 이번 무료 혜택을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2026년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휴대전화 기본 영상통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뿐 아니라 알뜰폰 가입자도 포함됩니다.

    다만 스마트폰에서 이용하는 모든 영상통화가 무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카카오톡 페이스톡처럼 인터넷 데이터를 사용하는 앱 영상통화는 무료 대상이 아닙니다. 어떤 통화가 무료인지 차근차근 구분해 보겠습니다.

    무료 영상통화 기간과 대상

    구분내용
    무료 기간2026년 9월 24일~27일
    대상 통신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와 알뜰폰
    무료 대상휴대전화 기본 전화 앱으로 거는 국내 영상통화
    제외카카오톡 페이스톡 등 모바일 데이터를 이용하는 앱 영상통화

    정부는 추석 연휴 동안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에게 영상통화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통신사 공식 안내도 같은 기간 무료 혜택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LG유플러스는 선불폰 이용자는 제외된다고 안내했습니다. 선불폰이나 특수 요금제, 법인 회선을 이용한다면 통신사 고객센터에 무료 적용 여부를 먼저 물어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무엇이 무료인지 가장 쉽게 구분하는 방법

    무료 대상은 스마트폰에 처음부터 설치되어 있는 전화 앱에서 거는 영상통화입니다. 보통 전화 앱은 초록색 수화기 모양으로 표시됩니다.

    1. 스마트폰의 기본 전화 앱을 엽니다.
    2. 연락처에서 통화할 사람을 선택합니다.
    3. 화면에 표시된 영상통화 또는 비디오 통화 버튼을 누릅니다.
    4. 통화가 연결되면 상대방의 얼굴을 보며 통화합니다.

    휴대전화 종류나 통신사에 따라 영상통화 버튼의 모양과 위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버튼이 보이지 않거나 연결되지 않는다면 해당 휴대전화나 요금제에서 기본 영상통화를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페이스톡은 왜 무료가 아닌가요?

    카카오톡 페이스톡은 이동통신사의 기본 영상통화가 아니라 인터넷 데이터를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이번 명절 무료 영상통화 혜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전화 앱의 영상통화: 이번 추석 무료 대상
    • 카카오톡 페이스톡: 무료 대상이 아니며 데이터 사용
    • 그 밖의 영상통화 앱: 무료 대상이 아니며 데이터 사용

    카카오톡 페이스톡을 와이파이에 연결해 이용하면 휴대전화 데이터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집이나 숙소의 안전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면 데이터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가 아닌 상태에서 페이스톡을 오래 이용하면 가입한 요금제의 데이터가 차감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적은 요금제라면 통화 전에 화면 위쪽의 와이파이 표시를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무료라고 생각했는데 요금이 걱정될 때

    무료 기간에 기본 영상통화를 이용했더라도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통신사에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해외에 있는 사람과 영상통화를 하는 경우
    • 선불폰이나 법인 회선을 이용하는 경우
    • 휴대전화 화면에서 기본 영상통화인지 앱 통화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
    • 9월 24일 전에 시작하거나 9월 27일이 지난 뒤 통화한 경우

    이번 혜택은 국내 영상통화를 기준으로 안내됐습니다. 해외 번호와의 통화나 해외에서 이용하는 로밍 영상통화는 별도 요금이 생길 수 있으므로 무료라고 생각하고 이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통신사 고객센터에 확인하는 방법

    본인의 회선이 무료 대상인지 확실하지 않다면 휴대전화에서 국번 없이 114로 전화해 보시면 됩니다. 가입한 통신사 고객센터로 연결됩니다.

    상담사에게 “추석 연휴 기본 영상통화가 제 요금제에도 무료로 적용되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알뜰폰 이용자는 가입한 알뜰폰 회사의 고객센터 운영시간도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별도 신청이나 앱 설치가 필요한가요?

    정부와 통신사는 연휴 기간 영상통화 무료 제공을 안내했으며, 별도의 지원금 신청이나 새 앱 설치를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휴대전화 기본 전화 앱에서 국내 영상통화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무료 영상통화를 받으려면 앱을 설치하거나 개인정보를 입력해야 한다는 문자를 받았다면 바로 누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심스러울 때는 문자 속 주소를 누르지 말고 114에 직접 전화해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통화하기 전에 확인할 세 가지

    • 무료 기간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입니다.
    • 휴대전화 기본 전화 앱의 국내 영상통화가 대상입니다.
    • 카카오톡 페이스톡 등 앱 영상통화는 제외되며 모바일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영상통화 버튼을 찾기 어렵다면 가족에게 미리 한 번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짧게 시험해 보면 실제 통화할 때 조금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카카오 AI 국민비서 국민연금 조회 시작|임의가입은 9월 말부터

    국민연금을 몇 달 동안 냈는지, 지금까지 낸 보험료가 얼마인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이제는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를 따로 찾지 않아도 카카오톡의 AI 국민비서에서 대화하듯 물어볼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가입내역 조회는 2026년 9월 17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임의가입 신청은 아직 시작 전이며 2026년 9월 말부터 제공될 예정입니다. 두 기능의 시작 시점이 다르므로 아래에서 나누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달라진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 9월 17일부터: 국민연금 가입내역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 본인인증을 하면 연금보험료 납부액과 납부 개월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9월 말부터: 임의가입 대상 여부와 예상 보험료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을 예정입니다.
    • 글자 입력이 어렵다면 카카오 AI 국민비서의 음성 인식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AI 국민비서는 2026년 3월 시범서비스를 시작했지만, 당시에는 전자증명서 발급과 공공시설 조회·예약이 중심이었습니다. 이번에 국민연금 조회가 실제로 추가되면서 이용할 수 있는 일이 더 늘었습니다.

    카카오톡에서 국민연금 조회하는 순서

    1. 휴대전화에서 카카오톡을 엽니다.
    2.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국민비서 구삐 공식 채널을 찾습니다.
    3. 채널 안에서 AI 국민비서를 실행합니다.
    4. 대화창에 “내 국민연금 가입내역 조회해줘”라고 입력하거나 말합니다.
    5. 화면의 안내에 따라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6. 연금보험료 납부액과 납부 개월 수를 확인합니다.

    카카오톡 화면과 메뉴 이름은 앱 업데이트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AI 국민비서가 보이지 않는다면 카카오톡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 뒤 다시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글자 입력이 어렵다면 말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 AI 국민비서에는 음성 인식 기능이 마련돼 있습니다. 대화창에서 음성 기능을 누르고 “내 국민연금 가입내역 조회해줘”라고 천천히 말하면 됩니다.

    주변이 시끄럽거나 이름이 비슷한 서비스가 함께 검색되면 음성이 정확히 인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조용한 곳에서 다시 말하거나 문장을 짧게 나누어 입력해 보셔도 됩니다.

    조회하면 무엇을 알 수 있나요?

    • 국민연금에 가입한 이력
    • 보험료를 납부한 개월 수
    • 지금까지 납부한 연금보험료

    노령연금을 받으려면 일반적으로 최소 가입기간인 10년을 채워야 합니다. 다만 조회 화면에 나온 납부 개월 수만으로 연금 수령 여부나 실제 연금액이 바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입 이력과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임의가입 신청은 9월 말부터 예정돼 있습니다

    임의가입은 국민연금 의무가입 대상이 아닌 사람이 본인의 희망에 따라 가입하는 제도입니다. 국내에 사는 18세 이상 60세 미만 국민 가운데 사업장가입자나 지역가입자가 될 수 없는 사람이 주된 대상입니다.

    카카오 AI 국민비서에서는 2026년 9월 말부터 임의가입 대상인지 확인하고, 예상 보험료를 조회한 뒤 신청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9월 18일 현재는 시작 전이므로 메뉴가 보이지 않더라도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사업장가입자나 지역가입자이거나 연금을 받고 있는 경우 등에는 임의가입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가입 가능 여부와 보험료는 AI 안내만 보고 결정하기보다 국민연금공단에 한 번 더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60세가 넘었다면 임의계속가입을 확인해 보세요

    임의가입과 임의계속가입은 이름이 비슷하지만 다른 제도입니다. 임의가입은 주로 18세 이상 60세 미만인 분을 위한 제도입니다. 60세가 됐지만 가입기간이 부족하거나 가입기간을 더 늘리고 싶다면 임의계속가입 대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카카오 AI 국민비서에서 이번에 안내된 기능은 임의가입 신청입니다. 60세 이상이거나 어떤 제도를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국민연금공단 고객센터 국번 없이 1355로 문의해 보시면 됩니다.

    가족이 대신 조회할 수 있나요?

    국민연금 가입내역에는 개인의 납부 정보가 들어 있어 본인인증이 필요합니다. 가족이 휴대전화 화면을 함께 보며 순서를 알려드릴 수는 있지만, 가족의 카카오톡 계정이나 인증수단으로 다른 사람의 가입내역을 대신 조회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인증번호와 비밀번호를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기보다 본인이 직접 입력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족의 도움을 받더라도 마지막 확인 화면에서 조회 대상자의 이름과 내용을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사칭 채널과 문자에 주의하세요

    • 카카오톡에서 국민비서 구삐 공식 채널인지 확인합니다.
    • 문자로 온 낯선 인터넷 주소를 눌러 앱을 설치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계좌 비밀번호, 카드 비밀번호, 인증번호를 전화나 대화창으로 알려 달라는 요구에는 응하지 않습니다.
    • 보험료 환급이나 연금 지급을 약속하며 먼저 돈을 보내라고 하면 진행하지 않습니다.
    • 원격제어 앱 설치를 요구하면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확인합니다.

    조회 결과가 이상하거나 본인인증이 계속 되지 않는다면 국민연금공단 고객센터 1355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정리해 드립니다

    • 카카오 AI 국민비서의 국민연금 가입내역 조회는 9월 17일부터 시작됐습니다.
    • 본인인증 후 납부액과 납부 개월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임의가입 신청은 9월 말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 60세 이상이라면 임의가입이 아니라 임의계속가입 대상인지 따로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 궁금한 사항은 국민연금공단 고객센터 1355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와 국민연금공단의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임의가입 서비스의 정확한 시작일과 카카오톡 화면은 추후 안내나 앱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18일.

  • 서울 65세 이상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스마트폰으로 지하철 무임 이용하는 방법

    서울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만 65세 이상이라면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수도권 지하철을 이용할 때 실물카드 대신 휴대폰을 단말기에 대는 방식입니다.

    다만 현재는 안드로이드 12 이상 스마트폰에서만 발급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대상이 아니며, 버스와 GTX는 무료 이용 구간에 포함되지 않으니 구분해서 이용하셔야 합니다.

    누가 발급받을 수 있나요?

    •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된 내국인
    • 만 65세 이상인 분
    • 본인 명의의 안드로이드 12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

    서울시민이 아닌 경우에는 이 모바일 카드 발급 대상이 아닙니다. 거주 지역의 우대용 교통카드 발급 방법을 따로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어떤 교통수단이 무료인가요?

    서울 지하철과 수도권 전철의 우대용 무임 구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호선부터 9호선,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 신분당선 등 여러 수도권 전철 노선이 포함됩니다.

    반면 버스, GTX, 공항철도 직통열차는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한 뒤 버스로 환승할 때도 버스 요금은 따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발급 순서입니다

    1. 서울복지포털에서 모바일 발급 자격을 확인합니다.
    2. 구글 플레이나 원스토어에서 모바일티머니 앱을 설치합니다.
    3. 모바일티머니에 회원가입을 합니다.
    4. 앱에서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를 신청합니다.
    5. 발급이 끝나면 휴대폰을 지하철 개찰구 단말기에 대고 사용합니다.

    실물카드를 쓰고 있다면 주의하세요

    모바일 카드를 발급하면 기존에 사용하던 실물 우대용 교통카드는 정지됩니다. 모바일 카드가 익숙하지 않다면 실물카드를 계속 사용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발급 전에 어떤 방식이 편한지 생각해 보시면 좋습니다.

    모바일 카드는 본인만 사용해야 하며, 이용할 때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분실이나 휴대폰 변경이 생기면 모바일티머니나 신한은행 고객센터 1544-8000에 문의해 보시면 됩니다.

  • 식품 포장지 글씨를 음성으로 듣는 방법|모두누리 식품표시 이용법

    식품 포장지의 글씨가 너무 작거나 색이 흐려서 소비기한과 알레르기 정보를 읽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스마트폰 카메라로 포장지를 촬영해 글씨를 음성으로 들어볼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년 9월 11일부터 제공하는 ‘모두누리 식품표시’입니다. 시각·청각장애인이 식품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로, 전용 앱이나 모바일 웹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서비스인가요?

    • 식품 포장지의 표시사항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합니다.
    • 인공지능 문자 인식 기능이 포장지의 글씨를 찾아냅니다.
    • 찾아낸 글씨를 스마트폰 음성으로 읽어줍니다.
    • 수어 표현이 마련된 단어는 수어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문자 인식은 사진 속 글자를 찾아 글로 바꾸는 기능입니다. 영어로는 OCR이라고 하지만, 어렵게 기억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포장지를 찍으면 스마트폰이 글씨를 찾아 읽어주는 기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엇을 확인할 수 있나요?

    • 제품 이름
    • 소비기한 등 포장지에 적힌 날짜
    • 식품 유형
    • 알레르기 유발물질
    • 열량과 나트륨 등 영양성분
    • 원재료명 등 포장지에 표시된 식품 정보

    수어 영상은 식품유형, 알레르기 유발물질, 영양성분 등 식품 표시와 관련된 456개 표현을 중심으로 제공됩니다. 촬영한 모든 문장이 수어 영상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안드로이드 휴대전화에 설치하는 순서

    1. 휴대전화에서 Play 스토어를 엽니다.
    2. 검색창에 모두누리 식품표시라고 입력합니다.
    3. 제공 기관이 식품안전정보원인지 확인합니다.
    4. ‘설치’를 누르고 잠시 기다립니다.
    5. 설치가 끝나면 ‘열기’를 누릅니다.

    이름이 비슷한 앱을 잘못 설치하지 않도록 앱 이름과 제공 기관을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낯선 설치 주소보다 공식 앱 장터에서 직접 검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앱 설치가 어렵다면 식약처가 안내한 모바일 웹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이용 주소가 보이지 않거나 접속이 어려우면 식품의약품안전처 담당 부서 043-719-4022로 문의해 보시면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장지 글씨를 촬영하는 순서

    1. ‘모두누리 식품표시’ 앱이나 모바일 웹을 엽니다.
    2. 식품 표시사항을 촬영하는 메뉴를 선택합니다.
    3. 카메라 사용을 묻는 창이 나오면 이용 중에만 허용합니다.
    4. 식품 포장지를 평평하게 펴고 글씨가 화면 안에 들어오게 맞춥니다.
    5. 흔들리지 않게 휴대전화를 잡고 촬영합니다.
    6. 화면에 추출된 글씨가 나타나면 음성 재생 기능을 이용합니다.

    수어 영상이 연결된 단어나 문장은 화면에서 따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누르면 수어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뉴 이름과 표시 방법은 앱 업데이트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글씨가 잘 인식되지 않을 때

    • 포장지가 구겨졌다면 평평하게 펴 봅니다.
    • 조명이 글씨에 반사되지 않도록 방향을 바꿉니다.
    • 그림보다 글씨 부분이 크게 나오도록 가까이에서 촬영합니다.
    • 휴대전화 카메라 렌즈를 부드러운 천으로 닦습니다.
    • 포장지의 앞면과 뒷면을 나누어 촬영합니다.
    • 흰 종이나 어두운 천 위에 제품을 놓아 배경과 구분합니다.

    둥근 병이나 반짝이는 비닐 포장은 글씨가 휘거나 빛이 반사되어 잘못 읽힐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전부 찍기보다 소비기한, 원재료명, 영양정보 부분을 나누어 촬영해 보시면 좋습니다.

    알레르기가 있다면 다시 확인하세요

    인공지능이 사진 속 글씨를 읽는 과정에서 숫자나 글자를 다르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알레르기 유발물질, 소비기한, 섭취량처럼 건강과 관련된 내용은 음성 안내만 듣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화면에 나온 글씨와 포장지의 원래 글씨를 비교합니다.
    • 가능하면 가족이나 판매 직원에게 한 번 더 확인을 부탁합니다.
    • 식품 제조업체 고객센터에 제품명을 말하고 문의합니다.
    • 알레르기 성분이 불분명하다면 확인될 때까지 섭취를 미루는 것이 안전합니다.

    ‘모두누리 식품표시’는 포장지 정보를 읽기 쉽게 돕는 서비스입니다. 식품의 안전 여부를 판정하거나 개인에게 먹어도 되는 식품을 정해주는 의료 서비스는 아닙니다.

    카메라 촬영 때 개인정보를 살펴보세요

    식품 포장지를 촬영할 때 주변의 처방전, 신분증, 카드번호나 다른 사람의 얼굴이 함께 찍히지 않도록 화면을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필요한 표시 부분만 화면에 들어오도록 가까이 촬영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앱을 설치할 때는 문자도 모르는 주소에서 설치 파일을 직접 내려받기보다 공식 Play 스토어를 이용해 보세요. 앱 제공 기관이 식품안전정보원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꼭 기억해 두실 내용

    • 서비스 이름은 모두누리 식품표시입니다.
    • 식품 포장지를 촬영하면 표시된 글씨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 식품 표시 관련 456개 수어 표현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반사되거나 구겨진 포장지는 여러 부분으로 나누어 촬영하면 좋습니다.
    • 알레르기와 소비기한은 포장지나 제조업체를 통해 다시 확인해 보세요.

    작은 글씨 때문에 식품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웠다면 먼저 집에 있는 식품 하나로 천천히 사용해 보셔도 좋습니다. 안드로이드 휴대전화에서는 공식 Play 스토어의 모두누리 식품표시에서 앱 이름과 제공 기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앱과 모바일 웹의 화면, 지원 기능과 이용 경로는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13일.

  • KTX·SRT 승차권 2개월 전부터 예매|10월부터 달라지는 점

    기차 여행이나 병원 방문 일정을 미리 잡아두셨다면 승차권을 언제부터 예매할 수 있는지 궁금하실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부터 철도 승차권 예매 가능 기간이 열차 출발 1개월 전에서 2개월 전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항공권이나 숙소를 일찍 예약할 때 기차표도 함께 준비할 수 있어 장거리 여행과 가족 모임 일정을 세우기가 한결 편해집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 기존에는 열차 출발일 기준으로 약 1개월 전부터 예매할 수 있었습니다.
    • 2026년 10월부터는 약 2개월 전부터 예매할 수 있게 됩니다.
    • 별도의 지원 신청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 기존 승차권 예매 방식으로 이용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12월에 탈 열차라면 종전보다 이른 10월부터 승차권을 살 수 있게 되는 방식입니다. 정확히 어느 날짜의 승차권부터 적용되는지는 철도 운영기관의 공지를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어디에서 예매할 수 있나요?

    • 스마트폰의 철도 승차권 예매 앱
    •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
    • 철도역 승차권 창구와 자동발매기
    • 철도고객센터 등 운영기관이 안내하는 예매 창구

    2026년에는 KTX와 SRT 승차권을 한곳에서 조회하고 예매할 수 있도록 철도 예매 서비스도 통합되고 있습니다. 앱 이름과 이용 방식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설치하거나 결제하기 전에 운영기관의 공식 안내인지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예매하는 기본 순서

    1. 공식 철도 승차권 예매 앱을 엽니다.
    2. 출발역과 도착역을 선택합니다.
    3. 타는 날짜와 인원수를 입력합니다.
    4. 원하는 열차와 좌석을 고릅니다.
    5. 승객 정보와 할인 대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6. 결제한 뒤 승차권이 정상적으로 발권됐는지 확인합니다.

    결제를 마친 뒤에는 앱의 ‘승차권 확인’이나 ‘나의 승차권’ 메뉴를 열어 열차 번호, 출발 날짜와 시간을 다시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경로·장애인 할인도 함께 확인하세요

    예매 기간이 늘어나도 운임 할인 대상과 적용 조건은 승객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경로 할인, 장애인 할인, 국가유공자 할인 등을 이용한다면 결제 전에 할인 종류가 정확히 선택됐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할인 대상이라도 열차 종류와 이용 날짜, 시간에 따라 할인율이나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분 확인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관련 신분증도 챙겨두시면 됩니다.

    명절 승차권은 일정이 다릅니다

    설과 추석처럼 이용객이 많은 기간에는 일반 승차권과 별도로 명절 승차권 예매 일정이 발표됩니다. 2개월 전 예매가 시행되더라도 명절표를 같은 방식으로 살 수 있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명절에는 교통약자 사전예매, 일반예매, 결제 기간이 각각 정해질 수 있습니다. 해당 기간이 가까워지면 코레일과 철도 운영기관의 명절 예매 공지를 따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예매 날짜를 놓치지 않는 방법

    1. 먼저 여행 날짜를 정합니다.
    2. 달력에서 약 2개월 전 날짜를 확인합니다.
    3. 스마트폰 달력에 ‘기차표 예매 확인’이라고 적어둡니다.
    4. 예매가 열리는 정확한 날짜와 시간은 공식 앱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2개월 전부터 예매할 수 있게 되더라도 모든 열차표가 반드시 그날 한꺼번에 열리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열차 운행계획 변경이나 특별수송 기간에는 판매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제 전에는 이것을 확인하세요

    • 출발역과 도착역이 바뀌지 않았는지
    • 오전과 오후 시간을 잘 선택했는지
    • 탑승 날짜와 요일이 맞는지
    • 승객 수와 할인 대상이 정확한지
    • 취소·변경 시 반환 수수료가 언제부터 발생하는지

    여행 계획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면 승차권을 일찍 산 뒤 잊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일정이 변경되면 출발 전에 승차권도 바로 변경하거나 반환해 보시면 좋습니다.

    사칭 앱과 결제 문자를 조심하세요

    기차표를 싸게 판다며 문자나 메신저로 보내온 주소는 바로 누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식 앱마켓에서 운영기관이 제공하는 앱인지 확인하고, 비밀번호나 카드정보를 요구하는 낯선 화면에는 입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결제했다는 문자만 믿지 마시고 공식 앱이나 홈페이지의 승차권 목록에서 실제 발권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꼭 기억해 두실 내용

    • 2026년 10월부터 철도 승차권 예매 가능 기간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 열차 출발 약 1개월 전이 아니라 2개월 전부터 예매할 수 있게 됩니다.
    • 별도 신청 없이 기존 예매 창구를 이용하면 됩니다.
    • 명절 승차권은 별도의 예매 일정이 적용됩니다.
    • 정확한 적용일과 판매 대상 열차는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미리 기차표를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넓어지는 만큼 여행과 병원 방문, 가족 모임 일정을 차근차근 세우기 좋아집니다. 다만 예매 시작일이 확정되면 이용하려는 열차의 판매 일정도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이 글은 정부의 2026년 하반기 철도 정책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승차권 판매 시작일, 예매 앱과 열차별 적용 범위는 철도 운영기관의 후속 공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13일.

  • 휴면예금·보험금 찾는 방법|2천만 원 이하 온라인 지급 신청

    오래전에 만든 통장이나 만기가 지난 보험이 있다면, 잊고 있던 돈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의 공식 서비스인 휴면예금 찾아줌에서는 본인 명의의 휴면예금과 휴면보험금을 한 번에 조회하고 지급 신청할 수 있습니다.

    먼저 핵심만 살펴보겠습니다

    • 조회 대상은 오래된 예금·적금·보험금·자기앞수표 등입니다.
    • 본인 명의 휴면예금이 2천만 원 이하라면 온라인으로 지급 신청할 수 있습니다.
    • 2천만 원을 넘거나 상속인·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에는 방문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공식 상담 전화는 서민금융콜센터 1397입니다.

    휴면예금과 휴면보험금이 무엇인가요?

    휴면예금은 오랫동안 거래하지 않아 법령이나 약관에서 정한 소멸시효가 완성된 예금과 적금 등을 말합니다.

    휴면보험금에는 찾아가지 않은 해지환급금, 만기보험금, 계약자배당금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된 휴면예금과 보험금은 주인이 없어지는 돈이 아닙니다. 본인 확인을 거쳐 다시 찾아갈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조회하는 순서

    1. 서민금융진흥원 공식 휴면예금 찾아줌에 접속합니다.
    2. 휴면예금 지급 신청 메뉴에서 개인정보 이용 내용을 천천히 확인합니다.
    3. 휴대전화나 공동인증서 등 제공되는 방법으로 본인 인증을 진행합니다.
    4. 조회된 휴면예금과 보험금의 금융회사와 금액을 확인합니다.
    5. 지급받을 때는 본인 명의의 은행 입출금 계좌를 입력합니다.

    정상적으로 접수되면 일반적으로 신청한 날 안에 입금 처리됩니다. 이자와 세금 등의 계산에 따라 조회 금액과 실제 입금액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금액

    원래 예금이나 보험금의 권리를 가진 본인은 2천만 원 이하의 본인 명의 휴면예금을 온라인으로 지급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금액이 2천만 원을 넘거나 온라인 본인 인증이 어렵다면, 해당 금융회사 영업점이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이용해 보시면 됩니다.

    직접 방문해서 신청하는 방법

    가까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나 휴면예금을 출연한 금융회사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방문 전에 1397로 전화해 예약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준비서류는 신청자와 금융회사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전화할 때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돌아가신 가족의 휴면예금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상속인도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된 고인의 휴면예금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 금융권의 상속인 금융거래를 함께 확인하려면 금융감독원의 상속인 금융거래조회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 문의는 금융감독원 1332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사칭 문자와 가짜 사이트를 조심해 주세요

    휴면예금 안내를 빙자해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 주소를 누르게 하거나 앱 설치를 요구하는 문자는 바로 믿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문자로 받은 주소 대신 포털에서 서민금융진흥원을 직접 검색합니다.
    • 공식 주소가 kinfa.or.kr인지 확인합니다.
    • 누군가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를 알려 달라고 하면 전달하지 않습니다.
    • 수수료를 먼저 보내야 돈을 돌려준다는 연락에는 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 이용이 어려워도 괜찮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조회하기 어렵다면 혼자 여러 번 시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서민금융콜센터 1397로 전화하면 휴면예금 상담과 가까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이용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통화료는 무료입니다.

  • 실손24 앱 사용법|병원 서류 없이 실손보험금 청구하는 방법

    병원비를 실손보험으로 돌려받으려는데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챙기는 일이 번거로우셨을 수 있습니다. 이제는 실손24 앱이나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병원에서 종이서류를 발급받지 않고도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병원급 의료기관과 보건소에 이어 2025년 10월 25일부터 의원과 약국까지 전산청구 대상이 확대됐습니다. 다만 모든 병원과 약국이 실제로 연결된 것은 아니므로, 먼저 내가 다녀온 곳이 실손24에 참여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핵심만 살펴보겠습니다

    • 스마트폰에서 실손24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과 본인인증을 합니다.
    • 보험계약, 병원, 진료일과 진료내역을 차례로 선택합니다.
    • 청구서를 작성한 뒤 내용을 확인하고 보험회사로 전송합니다.
    • 이용이 어렵다면 실손24 콜센터 1811-3000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실손24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실손24는 보험개발원이 운영하는 실손보험 청구 서비스입니다. 이용자가 선택한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와 처방전 정보를 병원이나 약국에서 보험회사로 전자 전송해 줍니다. 병원에서 자동으로 청구해 주는 것은 아니며 가입자가 직접 청구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1. 앱 설치와 본인인증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실손24를 검색하고 운영기관이 보험개발원인지 확인한 뒤 설치합니다. 회원가입 후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문자나 광고 속 설치 주소보다는 앱스토어에서 직접 검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2. 보험계약과 진료내역 선택

    본인의 병원비라면 나의 실손청구를 선택합니다. 보험계약을 조회한 뒤 보험회사, 병원, 진료일과 청구할 진료내역을 차례로 고릅니다. 병원이나 약국이 검색되지 않으면 아직 실손24에 연계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3. 청구서 작성과 전송

    사고 유형과 보험금을 받을 계좌 등 필수 항목을 입력합니다. 마지막 화면에서 보험회사, 병원, 진료일과 계좌번호가 맞는지 다시 살펴본 뒤 전송합니다. 접수가 끝났다는 사실이 보험금 지급 확정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보험회사의 심사를 거쳐 지급 여부와 금액이 결정됩니다.

    추가 서류와 가족 청구

    진료비 영수증, 세부산정내역서와 처방전은 전산으로 전송됩니다. 진단서나 입·퇴원확인서가 더 필요하면 사진으로 찍어 첨부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나의부모·제3자 청구 기능으로 작성을 도울 수 있지만 마지막 전송은 보험에 가입한 본인이 직접 해야 합니다.

    사칭 앱과 문자에 주의합니다

    • 수수료를 먼저 요구하는 경우
    • 문자 속 주소로 알 수 없는 앱 설치를 요구하는 경우
    • 계좌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를 요구하는 경우

    이런 요구를 받았다면 진행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식 앱스토어 또는 www.silson24.or.kr에서 접속해 이용해 보시면 됩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전화로 물어보세요

    실손24 이용 방법은 1811-3000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상담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화면이 낯설 수 있지만 보험계약과 진료내역을 차례로 고르면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전송 전에 입력한 내용을 다시 살펴보시면 됩니다. 이 글은 금융위원회와 보험개발원 실손24의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