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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65세 이상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스마트폰으로 지하철 무임 이용하는 방법

    서울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만 65세 이상이라면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수도권 지하철을 이용할 때 실물카드 대신 휴대폰을 단말기에 대는 방식입니다.

    다만 현재는 안드로이드 12 이상 스마트폰에서만 발급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대상이 아니며, 버스와 GTX는 무료 이용 구간에 포함되지 않으니 구분해서 이용하셔야 합니다.

    누가 발급받을 수 있나요?

    •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된 내국인
    • 만 65세 이상인 분
    • 본인 명의의 안드로이드 12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

    서울시민이 아닌 경우에는 이 모바일 카드 발급 대상이 아닙니다. 거주 지역의 우대용 교통카드 발급 방법을 따로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어떤 교통수단이 무료인가요?

    서울 지하철과 수도권 전철의 우대용 무임 구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호선부터 9호선,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 신분당선 등 여러 수도권 전철 노선이 포함됩니다.

    반면 버스, GTX, 공항철도 직통열차는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한 뒤 버스로 환승할 때도 버스 요금은 따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발급 순서입니다

    1. 서울복지포털에서 모바일 발급 자격을 확인합니다.
    2. 구글 플레이나 원스토어에서 모바일티머니 앱을 설치합니다.
    3. 모바일티머니에 회원가입을 합니다.
    4. 앱에서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를 신청합니다.
    5. 발급이 끝나면 휴대폰을 지하철 개찰구 단말기에 대고 사용합니다.

    실물카드를 쓰고 있다면 주의하세요

    모바일 카드를 발급하면 기존에 사용하던 실물 우대용 교통카드는 정지됩니다. 모바일 카드가 익숙하지 않다면 실물카드를 계속 사용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발급 전에 어떤 방식이 편한지 생각해 보시면 좋습니다.

    모바일 카드는 본인만 사용해야 하며, 이용할 때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분실이나 휴대폰 변경이 생기면 모바일티머니나 신한은행 고객센터 1544-8000에 문의해 보시면 됩니다.

  • 2026 고령층 K-패스 카드|대중교통비 20%부터 적립받는 방법

    버스나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신다면 K-패스 카드를 살펴보셔도 좋습니다. K-패스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금액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에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고령층이라고 해서 자동으로 더 높은 적립률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만 19세 이상이면 가입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은 별도 확인 뒤 53% 적립률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K-패스 카드는 어떤 카드인가요?

    K-패스는 특정 카드 한 장의 이름이 아닙니다. 여러 카드사에서 발급한 K-패스 카드를 교통카드로 사용하고, K-패스 홈페이지나 앱에 등록해 적립받는 방식입니다.

    • 일반 이용자: 대중교통 이용금액의 20% 적립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확인이 끝나면 53% 적립
    • 월 15회 이상 이용하면 적립 대상
    • 월 최대 60회까지 적립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나요?

    시내버스와 광역버스, 도시철도, 광역철도, 신분당선, GTX, 공항철도 등을 이용할 때 적립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KTX, SRT, 시외버스, 고속버스처럼 별도 승차권을 사는 교통수단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가입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1. 카드사에서 K-패스 카드를 발급받습니다.
    2. K-패스 홈페이지나 앱에 카드번호를 등록합니다.
    3. 본인인증과 주소지 확인을 진행합니다.
    4. 등록한 카드를 사용해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5. 적립금 지급 시기와 금액을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카드만 발급받고 K-패스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면 적립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카드번호를 등록했는지 천천히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카드를 고를 때 주의할 점입니다

    카드사별로 연회비, 후불교통 기능, 전월 이용실적에 따른 추가 할인 조건이 다릅니다. K-패스 적립과 카드사 자체 혜택은 별개이므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지 않는다면 연회비가 없는 체크카드도 비교해 보시면 좋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라면 K-패스 홈페이지의 저소득 정보 메뉴에서 대상 여부를 확인해야 높은 적립률이 적용됩니다. 궁금한 점은 K-패스 고객센터 031-427-4415로 문의해 보시면 됩니다.

  • 2026 국민취업지원제도|구직촉진수당 월 60만 원 받는 조건

    일자리를 찾고 있지만 소득이 일정하지 않아 생활비가 걱정되신다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취업 상담과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고, 조건에 따라 구직 기간에 필요한 수당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 1월부터 구직촉진수당이 월 5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다만 모든 신청자에게 같은 수당이 지급되는 것은 아니므로 소득, 재산, 취업 경험과 구직활동 계획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어떤 제도인가요?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일자리를 구하는 분에게 취업 상담, 직업훈련, 일자리 알선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고용보험 실업급여를 받기 어렵거나, 취업 준비 기간에 생활비 부담이 큰 분을 돕기 위한 제도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지원 유형은 크게 Ⅰ유형과 Ⅱ유형으로 나뉩니다. Ⅰ유형은 요건을 충족하면 구직촉진수당을 받을 수 있고, Ⅱ유형은 취업지원서비스와 취업활동비용 등을 중심으로 지원받습니다.

    Ⅰ유형은 월 60만 원을 최대 6개월 받을 수 있습니다

    • 기본 수당: 월 60만 원
    • 지원 기간: 최대 6개월
    • 부양가족 수당: 18세 이하, 70세 이상, 중증장애인 부양가족이 있으면 1명당 월 10만 원씩 추가될 수 있습니다.
    • 추가 수당 한도: 부양가족 수당은 월 최대 40만 원까지입니다.

    구직촉진수당은 취업활동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에 따른 구직활동을 성실하게 이행했을 때 지급됩니다. 신청만 해 두면 자동으로 계속 받는 방식은 아니므로 상담 일정과 구직활동 보고를 빠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어떤 분이 Ⅰ유형 대상인가요?

    Ⅰ유형은 보통 15세부터 69세까지의 구직자 가운데 가구소득과 재산, 취업 경험 등의 요건을 심사해 선정합니다. 대표적인 심사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 가구 재산이 일반적으로 4억 원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청년은 재산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최근 2년 안에 100일 또는 800시간 이상 취업한 경험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 현재 취업할 의사와 능력이 있고, 취업지원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위 기준에 맞지 않더라도 청년, 특정계층, 중장년 등은 Ⅱ유형으로 취업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구원 수와 소득 산정 방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스스로 대상이 아니라고 단정하지 말고 상담을 받아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도 추가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취업 경험이 없어 기존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웠던 저소득 청년 3만 명을 Ⅰ유형 선발형으로 추가 지원하는 사업도 진행됩니다. 청년은 병역 이행 기간에 따라 연령이 늘어날 수 있으며, 소득과 재산 기준도 별도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추가 모집은 한정된 예산으로 진행되므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취업 경험이 없더라도 고용24에서 현재 신청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신청 방법은 고용24 또는 고용센터입니다

    1. 고용24 누리집에 접속해 회원가입과 구직등록을 진행합니다.
    2. 취업지원 메뉴에서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을 선택합니다.
    3. 가구원 정보, 소득과 재산, 취업 경험을 사실대로 입력합니다.
    4. 온라인 신청이 어렵다면 가까운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해 상담받습니다.

    신청 뒤에는 자격 심사가 진행되고, 대상자로 선정되면 상담을 통해 취업활동계획을 세웁니다. 이후 정해진 상담과 구직활동을 이행해야 구직촉진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꼭 확인할 내용입니다

    • 구직촉진수당은 실업급여와 별개의 제도이지만, 다른 수당을 받고 있다면 중복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소득이나 재산을 사실과 다르게 신고하면 지급이 중단되거나 환수될 수 있습니다.
    • 정당한 사유 없이 상담이나 구직활동을 빠뜨리면 해당 월 수당이 줄거나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문자로 수수료나 계좌 비밀번호를 요구하면 사칭일 수 있으므로 고용24나 고용센터에 직접 확인합니다.

    2026년에는 구직촉진수당이 월 60만 원으로 인상됐지만, 개인별 지원 여부와 금액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자리를 찾고 계시다면 고용24에서 구직등록을 먼저 해 보고, 온라인 이용이 어려울 때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방문해 천천히 상담받아 보시면 좋습니다.

  • 추석 전통시장 주변 2시간 주차 허용|착한가격업소 2천 원 할인 받는 방법

    추석 장보기를 준비하고 계시다면 올해 달라진 물가안정 대책을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2026년 9월 11일부터 9월 27일까지 전국 전통시장 주변 도로 일부에서 최대 2시간 주차가 허용됩니다.

    또 9월 한 달 동안 착한가격업소에서 일정 금액 이상 결제하면 일부 카드사에서 2,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보기와 외식을 계획하고 있다면 방문 전에 조건을 살펴보셔도 좋습니다.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2시간까지 주차할 수 있습니다

    • 허용 기간: 2026년 9월 11일 금요일부터 9월 27일 일요일까지
    • 대상: 전국 420곳 전통시장 주변 도로
    • 주차 시간: 시장별 안내에 따라 최대 2시간
    • 확인 방법: 지방자치단체 누리집과 현장 안내 현수막

    모든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서 주차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장마다 허용 구간과 시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해당 지방자치단체 누리집에서 위치를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주차가 허용된 곳이라도 현장에 설치된 표지판과 안내 현수막을 먼저 살펴보셔야 합니다. 허용 시간을 넘기거나 지정되지 않은 곳에 세우면 단속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주차가 허용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안전과 직결되는 구간은 이번 주차 허용 대상에서 빠집니다. 다음과 같은 곳에서는 평소처럼 주차가 제한될 수 있으니 특히 주의해 보시면 좋습니다.

    • 소방시설 주변
    • 어린이보호구역
    •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구간
    • 현장 안내에서 주차 금지로 표시한 곳

    짐을 내리기 위해 잠시 세우는 경우에도 보행자와 다른 차량의 통행을 막지 않는지 살펴보셔야 합니다. 거동이 불편한 분과 함께 이동한다면 시장 입구와 가까운 허용 구간을 미리 확인해 두시면 한결 편합니다.

    착한가격업소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하면 2천 원 할인입니다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가게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음식이나 생활 서비스를 제공해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업소입니다. 이번 추석 물가안정 대책으로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이용 혜택이 확대됩니다.

    • 할인 조건: 착한가격업소에서 1만 원 이상 결제
    • 할인 금액: 2,000원
    • 참여 카드사: 롯데·삼성·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
    • 행사 기간: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카드사마다 행사 적용 방식이나 대상 카드가 다를 수 있습니다. 결제하기 전에 사용하는 카드사의 앱과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서 행사 조건을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할인은 현장에서 바로 빠지는 방식이 아닐 수도 있으므로 안내 내용을 천천히 읽어보셔야 합니다.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이나 지도 앱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자주 가는 시장이나 음식점이 등록되어 있는지 미리 검색해 두면 행사 당일에 가게를 찾느라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착한가격업소 방문 후기 행사도 진행합니다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착한가격업소 3곳 이상을 방문하고 이용 후기를 남긴 국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됩니다. 참여 방법과 후기 작성처는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서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후기 행사에 참여할 때는 카드번호나 계좌 비밀번호 같은 금융정보를 입력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식 누리집에서 안내한 참여 방법만 이용하고, 문자로 받은 낯선 인터넷 주소는 바로 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추석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도 확인해 보세요

    정부는 9월 11일부터 9월 27일까지를 추석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성수품 가격과 음식점·숙박업소의 바가지요금을 집중 점검합니다. 지방자치단체 누리집에는 지역별 성수품 가격이 공개될 수 있습니다.

    가격표와 실제 결제 금액이 크게 다르거나 부당한 요금이 의심된다면 지역번호에 120을 붙인 민원상담 번호나 1330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신고 방법이 다를 수 있으므로 안내받은 절차에 따라 접수해 보시면 됩니다.

    장보기 전에 이렇게 준비해 보세요

    1. 방문할 전통시장의 주차 허용 구간과 시간을 지방자치단체 누리집에서 확인합니다.
    2.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이나 지도 앱에서 할인받을 가게를 찾아봅니다.
    3. 사용할 카드사의 2,000원 할인 대상 카드와 행사 조건을 확인합니다.
    4. 시장에 도착하면 현장 표지판을 확인하고 허용된 구간에만 주차합니다.
    5. 결제 뒤 영수증과 카드 앱의 할인 적용 여부를 살펴봅니다.

    이번 혜택은 기간과 예산, 카드사 행사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차 허용과 카드 할인 모두 방문하려는 지역과 가게의 안내를 먼저 확인한 뒤 이용하시면 더욱 안전하고 알뜰하게 추석 장보기를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 서울사랑상품권 5% 할인|1961년생 어르신 9월 14일 우선 구매

    추석 장보기를 앞두고 서울사랑상품권을 기다리셨다면 판매 날짜부터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서울시는 2026년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광역·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을 순차적으로 판매합니다.

    이번에는 스마트폰 선착순 구매가 어려운 고령자를 위해 처음으로 별도 구매 기간을 마련했습니다. 1961년생을 포함해 그보다 먼저 태어난 분은 일반 판매보다 앞서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 우선 구매는 9월 14일 오전 9시부터입니다

    • 대상: 1961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
    • 판매 시작: 9월 14일 월요일 오전 9시
    • 전용 판매 기간: 9월 14일 오전 9시~9월 17일 오후 11시 59분
    • 전용 물량: 80억 원
    • 구매처: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

    나이는 서울페이플러스 앱에 가입할 때 확인된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구분합니다. 전용 상품권은 고령자에게 구매 기회를 보장하려는 취지이므로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수 없고 구매자 본인이 사용해야 합니다.

    전용 판매 기간이 길더라도 준비된 금액이 모두 팔리면 일찍 끝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판매 시작 전날까지 앱 가입과 결제수단 등록을 마쳐 두는 편이 좋습니다.

    일반 판매는 9월 18일 출생연도별로 진행합니다

    고령자 전용 판매 뒤 남은 광역 상품권과 일반 판매 물량은 9월 18일 금요일에 판매합니다.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리지 않도록 출생연도에 따라 시간이 나뉩니다.

    • 출생연도 끝자리가 짝수: 낮 12시~오후 2시
    • 출생연도 끝자리가 홀수: 오후 3시~5시
    • 출생연도 관계없이 구매: 오후 6시부터 남은 물량이 있을 때

    예를 들어 1960년생은 짝수 시간, 1961년생은 홀수 시간에 일반 판매 물량을 살 수 있습니다. 다만 1961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는 14일부터 시작되는 고령자 전용 기간을 먼저 이용할 수 있습니다.

    5% 할인과 2% 페이백은 받는 시점이 다릅니다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살 때 5% 할인됩니다. 액면가 10만 원어치를 구입한다면 실제 결제액은 9만 5,000원입니다.

    여기에 상품권으로 물건을 결제한 금액의 2%를 다음 달에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이 더해집니다. 2%는 구매할 때 바로 깎이는 금액이 아닙니다. 9월 14일 이후 결제분부터 예산이 남아 있는 동안 적용하며, 결제일의 다음 달 20일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서울시가 안내한 총 7% 혜택은 5% 선할인과 2% 사후 페이백을 더한 표현입니다. 상품권을 사두기만 하고 사용하지 않으면 2% 페이백은 받을 수 없습니다.

    광역 상품권과 자치구 상품권은 사용 범위가 다릅니다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 전역의 해당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은 상품권에 적힌 자치구 안의 가맹점에서 사용합니다.

    자치구 상품권도 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중구는 결제액의 2%, 강서·구로·금천·강남구는 5%를 돌려주는 별도 페이백도 예정돼 있습니다. 다만 페이백은 자치구 예산이 모두 사용되면 조기에 끝날 수 있습니다.

    자치구별 판매 날짜와 시간을 확인하세요

    날짜판매 시간과 자치구
    9월 15일오전 9시 금천, 10시 성동, 11시 양천, 오후 1시 도봉, 2시 구로, 3시 중랑, 4시 동작
    9월 16일오전 9시 용산, 10시 광진, 11시 동대문, 오후 1시 강서, 2시 강남, 3시 영등포, 4시 중구, 5시 송파
    9월 17일오전 9시 강북, 10시 관악, 11시 마포, 오후 1시 은평, 2시 강동, 3시 서초, 4시 서대문, 5시 종로, 6시 노원
    9월 18일오전 9시 구로 추가 판매

    성북구는 8월 28일에 별도로 발행해 이번 일정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치구 상품권은 판매 시간이 서로 다르므로 본인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의 날짜와 시간을 메모해 두시면 편합니다.

    구매 한도는 월 50만 원입니다

    • 월 구매 한도: 1인당 50만 원
    • 보유 한도: 1인당 150만 원
    • 구매 방법: 계좌이체, 카드 또는 Npay 머니

    월 구매 한도와 보유 한도는 광역·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에 적용됩니다. 이미 보유한 상품권 때문에 150만 원 한도에 가까워졌다면 새 상품권을 원하는 만큼 사지 못할 수 있으므로 앱의 보유 금액을 먼저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판매 전날까지 앱을 준비해 두세요

    1. 스마트폰에서 공식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을 설치합니다.
    2. 본인 명의 휴대전화로 회원가입과 본인인증을 마칩니다.
    3. 상품권 구매에 사용할 계좌, 카드 또는 Npay 머니를 등록합니다.
    4. 앱에서 현재 보유한 상품권과 구매 가능한 한도를 확인합니다.
    5. 판매 시간 전에 휴대전화 배터리와 인터넷 연결 상태를 살펴봅니다.

    판매일에는 앱의 상품권 구매 메뉴에서 광역 또는 필요한 자치구 상품권을 선택하고 금액을 확인한 뒤 결제하면 됩니다. 화면 구성이 낯설다면 판매 당일 처음 가입하기보다 가족이나 가까운 분과 함께 전날까지 앱 화면을 천천히 살펴보셔도 좋습니다.

    서울페이플러스 고객센터는 1600-6120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합니다. 앱 가입이나 결제수단 등록에서 어려움이 있다면 판매일 전에 문의해 보시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환불은 구매수단에 따라 다릅니다

    상품권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면 구매를 전액 취소할 수 있습니다. 계좌이체로 산 상품권은 보유 금액의 60% 이상을 사용한 뒤 남은 금액을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용카드로 구매한 상품권은 잔액 환불과 선물하기가 불가능합니다. 사용할 금액보다 너무 많이 사지 않도록 구매 전에 결제수단과 금액을 한 번 더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가게도 먼저 확인하세요

    서울사랑상품권은 모든 가게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현금과 다릅니다. 서울페이플러스에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결제할 수 있습니다. 자주 가는 시장이나 음식점, 동네 가게가 가맹점인지 앱에서 확인한 뒤 구매하면 남은 금액 때문에 곤란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판매기간 중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는 시스템 운영을 위해 앱의 가맹점 찾기 등 일부 기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가맹점은 가능하면 판매일 전에 미리 찾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상품권 사칭 문자도 조심해야 합니다

    할인 상품권을 대신 사준다거나 남은 물량을 특별히 판매한다며 문자로 인터넷 주소를 보내는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구매는 스마트폰의 공식 앱마켓에서 설치한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품권 구매를 이유로 계좌 비밀번호, 카드 비밀번호 전체, 문자 인증번호를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거나 개인 명의 계좌로 돈을 보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구매 전에 마지막으로 확인해 보세요

    • 1961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는 9월 14일 오전 9시부터 우선 구매할 수 있습니다.
    • 5%는 구매할 때 할인되고, 2%는 사용한 금액을 기준으로 다음 달에 지급됩니다.
    • 월 구매 한도는 50만 원, 보유 한도는 150만 원입니다.
    • 고령자 전용 상품권은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수 없습니다.
    • 신용카드로 구매하면 잔액 환불과 선물하기가 불가능합니다.
    • 광역과 자치구 상품권의 사용 범위를 확인한 뒤 필요한 만큼만 구매합니다.

    선착순 상품권은 판매 시간에 마음이 급해질 수 있습니다. 할인율만 보고 서두르기보다 실제로 사용할 가맹점과 금액을 먼저 정해 두고 천천히 구매하시면 좋습니다.

  •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9월 30일 판매|가입 방법과 원금 손실 주의사항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2026년 9월 30일부터 판매됩니다. 은행이나 증권사 영업점뿐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부가 마련한 펀드라고 해서 예금처럼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은 아닙니다. 가입하기 전에 원금 손실 가능성과 5년 동안 중도 환매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먼저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어떤 상품인가요?

    국민참여성장펀드는 국민이 낸 투자금을 반도체, 인공지능, 바이오, 로봇 등 첨단산업 기업에 투자하는 공모펀드입니다.

    2차 펀드는 국민 투자금 6,000억 원과 정부의 후순위 재정지원금 1,200억 원을 합쳐 총 7,200억 원 규모로 운용될 예정입니다. 정부 재정이 손실을 먼저 부담하는 구조가 일부 포함되지만, 투자자의 원금을 모두 보장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이 만든 세 공모펀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가입합니다. 금융위원회 설명에 따르면 세 상품은 같은 10개 자펀드에 투자하므로 기본 포트폴리오와 투자수익률은 같습니다. 다만 가입 전에 판매사가 안내하는 보수와 비용도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판매 기간은 9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입니다

    • 판매 시작: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 판매 종료: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판매 방식: 10영업일 동안 선착순 판매
    • 모집 규모: 일반 국민 투자금 6,000억 원

    판매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10월 15일 전이라도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가입을 생각하고 있다면 거래하는 은행이나 증권사에 판매 시작 시간과 준비물을 미리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어디에서 가입할 수 있나요?

    아래 24개 은행과 증권사에서 판매합니다. 영업점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판매하지만, 우리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은 온라인 전용입니다.

    판매 은행 10곳

    • KB국민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iM뱅크
    • 우리은행, 하나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부산은행

    판매 증권사 14곳

    • KB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iM증권, 유안타증권, 하나증권
    •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판매사마다 최소 가입금액, 이용 가능한 앱 메뉴와 영업점 업무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평소 거래하는 금융회사에 전화해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가입이 가능한지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가입 전에 대상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 일반계좌로는 일반 국민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
    • 세제 혜택을 받는 전용계좌는 19세 이상이거나 15세 이상 근로소득자가 가입할 수 있습니다.
    • 2023~2025년 중 한 번이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었다면 세제 혜택 전용계좌를 만들 수 없습니다.
    • 2026년 5월에 판매된 1차 펀드에 실제로 투자했다면 2차 펀드에는 가입할 수 없습니다.

    1차 가입을 위해 계좌만 만들고 실제로 투자하지 않았다면 2차 가입이 가능합니다. 본인의 1차 투자 여부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계좌를 만든 금융회사에서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가입 한도는 계좌에 따라 다릅니다

    • 세제 혜택 전용계좌: 연간 최대 1억 원, 5년간 최대 2억 원
    • 일반계좌: 1인당 연간 최대 3,000만 원

    최소 가입금액은 판매사가 0원부터 100만 원 사이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 최소 금액은 가입하려는 금융회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소득공제는 투자금 전액을 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세제 혜택 전용계좌로 가입하면 투자금 구간에 따라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3,000만 원 이하 투자금: 40% 소득공제
    • 3,000만 원 초과~5,000만 원: 20% 소득공제
    • 5,000만 원 초과~7,000만 원: 10% 소득공제

    투자금 7,000만 원까지 계산하면 소득공제 대상 금액은 최대 1,800만 원입니다. 이는 세금 1,800만 원을 그대로 돌려준다는 뜻이 아닙니다. 실제로 줄어드는 세금은 본인의 소득과 세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펀드에서 받는 배당소득에는 투자일부터 최대 5년 동안 지방세를 포함해 9.9% 분리과세가 적용됩니다. 자신의 세제 혜택이 얼마나 되는지는 가입 전에 판매사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해 보시면 더 정확합니다.

    첫 주에는 서민 물량이 따로 배정됩니다

    판매 첫 주에는 전체 판매액의 절반인 3,000억 원을 서민 물량으로 배정합니다.

    서민 기준은 근로소득 5,000만 원 이하입니다. 근로소득 외에 종합소득이 있다면 종합소득 3,800만 원 이하 기준이 적용됩니다. 소득 확인은 공공 마이데이터나 증빙서류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일부 증권사는 영업점에서 가입할 때 소득증빙서류를 직접 내야 할 수 있습니다. 해당 물량으로 가입하려면 필요한 서류를 판매사에 미리 물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5년 동안 묶이는 투자금입니다

    이 상품은 만기 5년의 환매금지형 펀드입니다. 가입한 뒤 생활비나 병원비가 필요해져도 펀드회사에 중도 환매를 신청해 돈을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펀드가 거래소에 상장되면 다른 사람에게 파는 방법은 있습니다. 하지만 거래가 잘되지 않거나 실제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팔릴 수 있습니다. 투자 후 3년 안에 양도하면 받았던 세금 혜택의 일부가 추징될 수도 있습니다.

    •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5년 안에 사용할 생활비·병원비·비상금으로 가입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대출을 받아 투자하면 이자 부담과 투자 손실이 함께 생길 수 있습니다.

    영업점에서 가입하는 순서

    1. 판매 은행이나 증권사에 전화해 판매 여부와 준비물을 확인합니다.
    2. 본인 신분증과 안내받은 소득증빙서류를 준비합니다.
    3. 창구에서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가입을 원한다고 말합니다.
    4. 일반계좌와 세제 혜택 전용계좌 가운데 본인에게 맞는 계좌를 확인합니다.
    5. 투자설명서에서 원금 손실 위험, 보수와 비용, 5년 환매 제한을 살펴봅니다.
    6.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바로 서명하지 않고 직원에게 다시 설명을 요청합니다.

    가족과 함께 방문하더라도 가입 결정과 서명은 본인이 직접 해야 합니다. 금융회사 직원이나 가족이 가입을 재촉한다면 충분히 생각한 뒤 결정하셔도 괜찮습니다.

    사칭 문자와 전화도 조심하세요

    선착순 상품이라는 점을 이용해 가짜 가입 주소를 보내거나 입금을 재촉하는 사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문자로 받은 주소를 바로 누르기보다 거래 금융회사의 공식 앱이나 대표번호를 직접 이용해 보시면 안전합니다.

    금융위원회나 금융회사는 펀드 가입을 이유로 전화나 문자에서 계좌 비밀번호, 보안카드 번호 전체, 인증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개인 명의 계좌로 투자금을 보내라는 연락도 따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입 전 마지막으로 확인해 보세요

    • 이 돈을 5년 동안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지
    • 원금이 줄어들어도 생활에 어려움이 없는지
    • 1차 펀드에 실제로 투자한 적이 없는지
    • 일반계좌와 세제 혜택 전용계좌의 차이를 이해했는지
    • 가입할 금융회사의 최소 금액과 준비물을 확인했는지

    세제 혜택이 있어도 모든 사람에게 알맞은 상품은 아닙니다. 예금이나 적금과 비교해 보고, 생활에 꼭 필요한 돈을 제외한 여유자금으로만 신중하게 판단하시면 좋습니다.

  • 식품 포장지 글씨를 음성으로 듣는 방법|모두누리 식품표시 이용법

    식품 포장지의 글씨가 너무 작거나 색이 흐려서 소비기한과 알레르기 정보를 읽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스마트폰 카메라로 포장지를 촬영해 글씨를 음성으로 들어볼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년 9월 11일부터 제공하는 ‘모두누리 식품표시’입니다. 시각·청각장애인이 식품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로, 전용 앱이나 모바일 웹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서비스인가요?

    • 식품 포장지의 표시사항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합니다.
    • 인공지능 문자 인식 기능이 포장지의 글씨를 찾아냅니다.
    • 찾아낸 글씨를 스마트폰 음성으로 읽어줍니다.
    • 수어 표현이 마련된 단어는 수어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문자 인식은 사진 속 글자를 찾아 글로 바꾸는 기능입니다. 영어로는 OCR이라고 하지만, 어렵게 기억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포장지를 찍으면 스마트폰이 글씨를 찾아 읽어주는 기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엇을 확인할 수 있나요?

    • 제품 이름
    • 소비기한 등 포장지에 적힌 날짜
    • 식품 유형
    • 알레르기 유발물질
    • 열량과 나트륨 등 영양성분
    • 원재료명 등 포장지에 표시된 식품 정보

    수어 영상은 식품유형, 알레르기 유발물질, 영양성분 등 식품 표시와 관련된 456개 표현을 중심으로 제공됩니다. 촬영한 모든 문장이 수어 영상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안드로이드 휴대전화에 설치하는 순서

    1. 휴대전화에서 Play 스토어를 엽니다.
    2. 검색창에 모두누리 식품표시라고 입력합니다.
    3. 제공 기관이 식품안전정보원인지 확인합니다.
    4. ‘설치’를 누르고 잠시 기다립니다.
    5. 설치가 끝나면 ‘열기’를 누릅니다.

    이름이 비슷한 앱을 잘못 설치하지 않도록 앱 이름과 제공 기관을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낯선 설치 주소보다 공식 앱 장터에서 직접 검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앱 설치가 어렵다면 식약처가 안내한 모바일 웹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이용 주소가 보이지 않거나 접속이 어려우면 식품의약품안전처 담당 부서 043-719-4022로 문의해 보시면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장지 글씨를 촬영하는 순서

    1. ‘모두누리 식품표시’ 앱이나 모바일 웹을 엽니다.
    2. 식품 표시사항을 촬영하는 메뉴를 선택합니다.
    3. 카메라 사용을 묻는 창이 나오면 이용 중에만 허용합니다.
    4. 식품 포장지를 평평하게 펴고 글씨가 화면 안에 들어오게 맞춥니다.
    5. 흔들리지 않게 휴대전화를 잡고 촬영합니다.
    6. 화면에 추출된 글씨가 나타나면 음성 재생 기능을 이용합니다.

    수어 영상이 연결된 단어나 문장은 화면에서 따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누르면 수어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뉴 이름과 표시 방법은 앱 업데이트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글씨가 잘 인식되지 않을 때

    • 포장지가 구겨졌다면 평평하게 펴 봅니다.
    • 조명이 글씨에 반사되지 않도록 방향을 바꿉니다.
    • 그림보다 글씨 부분이 크게 나오도록 가까이에서 촬영합니다.
    • 휴대전화 카메라 렌즈를 부드러운 천으로 닦습니다.
    • 포장지의 앞면과 뒷면을 나누어 촬영합니다.
    • 흰 종이나 어두운 천 위에 제품을 놓아 배경과 구분합니다.

    둥근 병이나 반짝이는 비닐 포장은 글씨가 휘거나 빛이 반사되어 잘못 읽힐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전부 찍기보다 소비기한, 원재료명, 영양정보 부분을 나누어 촬영해 보시면 좋습니다.

    알레르기가 있다면 다시 확인하세요

    인공지능이 사진 속 글씨를 읽는 과정에서 숫자나 글자를 다르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알레르기 유발물질, 소비기한, 섭취량처럼 건강과 관련된 내용은 음성 안내만 듣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화면에 나온 글씨와 포장지의 원래 글씨를 비교합니다.
    • 가능하면 가족이나 판매 직원에게 한 번 더 확인을 부탁합니다.
    • 식품 제조업체 고객센터에 제품명을 말하고 문의합니다.
    • 알레르기 성분이 불분명하다면 확인될 때까지 섭취를 미루는 것이 안전합니다.

    ‘모두누리 식품표시’는 포장지 정보를 읽기 쉽게 돕는 서비스입니다. 식품의 안전 여부를 판정하거나 개인에게 먹어도 되는 식품을 정해주는 의료 서비스는 아닙니다.

    카메라 촬영 때 개인정보를 살펴보세요

    식품 포장지를 촬영할 때 주변의 처방전, 신분증, 카드번호나 다른 사람의 얼굴이 함께 찍히지 않도록 화면을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필요한 표시 부분만 화면에 들어오도록 가까이 촬영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앱을 설치할 때는 문자도 모르는 주소에서 설치 파일을 직접 내려받기보다 공식 Play 스토어를 이용해 보세요. 앱 제공 기관이 식품안전정보원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꼭 기억해 두실 내용

    • 서비스 이름은 모두누리 식품표시입니다.
    • 식품 포장지를 촬영하면 표시된 글씨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 식품 표시 관련 456개 수어 표현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반사되거나 구겨진 포장지는 여러 부분으로 나누어 촬영하면 좋습니다.
    • 알레르기와 소비기한은 포장지나 제조업체를 통해 다시 확인해 보세요.

    작은 글씨 때문에 식품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웠다면 먼저 집에 있는 식품 하나로 천천히 사용해 보셔도 좋습니다. 안드로이드 휴대전화에서는 공식 Play 스토어의 모두누리 식품표시에서 앱 이름과 제공 기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앱과 모바일 웹의 화면, 지원 기능과 이용 경로는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13일.

  • KTX·SRT 승차권 2개월 전부터 예매|10월부터 달라지는 점

    기차 여행이나 병원 방문 일정을 미리 잡아두셨다면 승차권을 언제부터 예매할 수 있는지 궁금하실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부터 철도 승차권 예매 가능 기간이 열차 출발 1개월 전에서 2개월 전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항공권이나 숙소를 일찍 예약할 때 기차표도 함께 준비할 수 있어 장거리 여행과 가족 모임 일정을 세우기가 한결 편해집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 기존에는 열차 출발일 기준으로 약 1개월 전부터 예매할 수 있었습니다.
    • 2026년 10월부터는 약 2개월 전부터 예매할 수 있게 됩니다.
    • 별도의 지원 신청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 기존 승차권 예매 방식으로 이용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12월에 탈 열차라면 종전보다 이른 10월부터 승차권을 살 수 있게 되는 방식입니다. 정확히 어느 날짜의 승차권부터 적용되는지는 철도 운영기관의 공지를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어디에서 예매할 수 있나요?

    • 스마트폰의 철도 승차권 예매 앱
    •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
    • 철도역 승차권 창구와 자동발매기
    • 철도고객센터 등 운영기관이 안내하는 예매 창구

    2026년에는 KTX와 SRT 승차권을 한곳에서 조회하고 예매할 수 있도록 철도 예매 서비스도 통합되고 있습니다. 앱 이름과 이용 방식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설치하거나 결제하기 전에 운영기관의 공식 안내인지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예매하는 기본 순서

    1. 공식 철도 승차권 예매 앱을 엽니다.
    2. 출발역과 도착역을 선택합니다.
    3. 타는 날짜와 인원수를 입력합니다.
    4. 원하는 열차와 좌석을 고릅니다.
    5. 승객 정보와 할인 대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6. 결제한 뒤 승차권이 정상적으로 발권됐는지 확인합니다.

    결제를 마친 뒤에는 앱의 ‘승차권 확인’이나 ‘나의 승차권’ 메뉴를 열어 열차 번호, 출발 날짜와 시간을 다시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경로·장애인 할인도 함께 확인하세요

    예매 기간이 늘어나도 운임 할인 대상과 적용 조건은 승객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경로 할인, 장애인 할인, 국가유공자 할인 등을 이용한다면 결제 전에 할인 종류가 정확히 선택됐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할인 대상이라도 열차 종류와 이용 날짜, 시간에 따라 할인율이나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분 확인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관련 신분증도 챙겨두시면 됩니다.

    명절 승차권은 일정이 다릅니다

    설과 추석처럼 이용객이 많은 기간에는 일반 승차권과 별도로 명절 승차권 예매 일정이 발표됩니다. 2개월 전 예매가 시행되더라도 명절표를 같은 방식으로 살 수 있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명절에는 교통약자 사전예매, 일반예매, 결제 기간이 각각 정해질 수 있습니다. 해당 기간이 가까워지면 코레일과 철도 운영기관의 명절 예매 공지를 따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예매 날짜를 놓치지 않는 방법

    1. 먼저 여행 날짜를 정합니다.
    2. 달력에서 약 2개월 전 날짜를 확인합니다.
    3. 스마트폰 달력에 ‘기차표 예매 확인’이라고 적어둡니다.
    4. 예매가 열리는 정확한 날짜와 시간은 공식 앱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2개월 전부터 예매할 수 있게 되더라도 모든 열차표가 반드시 그날 한꺼번에 열리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열차 운행계획 변경이나 특별수송 기간에는 판매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제 전에는 이것을 확인하세요

    • 출발역과 도착역이 바뀌지 않았는지
    • 오전과 오후 시간을 잘 선택했는지
    • 탑승 날짜와 요일이 맞는지
    • 승객 수와 할인 대상이 정확한지
    • 취소·변경 시 반환 수수료가 언제부터 발생하는지

    여행 계획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면 승차권을 일찍 산 뒤 잊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일정이 변경되면 출발 전에 승차권도 바로 변경하거나 반환해 보시면 좋습니다.

    사칭 앱과 결제 문자를 조심하세요

    기차표를 싸게 판다며 문자나 메신저로 보내온 주소는 바로 누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식 앱마켓에서 운영기관이 제공하는 앱인지 확인하고, 비밀번호나 카드정보를 요구하는 낯선 화면에는 입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결제했다는 문자만 믿지 마시고 공식 앱이나 홈페이지의 승차권 목록에서 실제 발권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꼭 기억해 두실 내용

    • 2026년 10월부터 철도 승차권 예매 가능 기간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 열차 출발 약 1개월 전이 아니라 2개월 전부터 예매할 수 있게 됩니다.
    • 별도 신청 없이 기존 예매 창구를 이용하면 됩니다.
    • 명절 승차권은 별도의 예매 일정이 적용됩니다.
    • 정확한 적용일과 판매 대상 열차는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미리 기차표를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넓어지는 만큼 여행과 병원 방문, 가족 모임 일정을 차근차근 세우기 좋아집니다. 다만 예매 시작일이 확정되면 이용하려는 열차의 판매 일정도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이 글은 정부의 2026년 하반기 철도 정책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승차권 판매 시작일, 예매 앱과 열차별 적용 범위는 철도 운영기관의 후속 공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13일.

  • 어선 감척 폐업지원금이 기준액보다 적다면|차액 추가 지원

    연근해어업을 그만두기 위해 어선 감척사업에 참여하는 분이라면 폐업지원금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2026년 9월 11일부터는 평년 수익을 기준으로 계산한 금액이 정해진 기준액보다 적을 때 그 차액을 추가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가 바뀝니다.

    어떤 제도인가요?

    어선 감척사업은 어업 자원을 보호하고 어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어선을 줄이는 사업입니다. 사업에 참여해 어업을 폐업하는 경우 폐업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습니다.

    이번 변경은 모든 어업인에게 자동으로 지급되는 지원금이 아닙니다. 연근해어선 감척사업에 참여하고 지원 요건을 충족한 경우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 기존에는 평년수익액의 3년분을 기준으로 폐업지원금을 계산했습니다.
    • 이 금액이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한 기준액보다 적을 수 있었습니다.
    • 앞으로는 기준액보다 적게 계산되면 그 차액을 추가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어획량이 줄어 일시적으로 수익이 낮았던 어업인도 폐업지원금을 계산할 때 기준액을 적용받을 가능성이 생긴 것입니다.

    누가 확인해 보면 좋을까요?

    • 연근해어선을 소유하고 있는 분
    • 어선 감척사업 참여를 검토 중인 분
    • 감척사업에 참여했지만 폐업지원금 산정액이 낮게 나온 분
    • 어선 감척과 함께 폐업 절차와 보상 내용을 확인하려는 분

    단순히 어업을 쉬고 있거나 어선 감척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경우에는 이번 변경만으로 지원금이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별 어선 종류, 어업 허가, 사업 참여 여부와 산정 자료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기본적으로 평년 수익액을 바탕으로 폐업지원금을 계산합니다. 이번 제도 개선에 따라 그 금액이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한 기준액보다 적으면, 기준액과 계산액의 차이를 추가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지급액은 어선과 어업의 종류, 평년 수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 감척사업 공고의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준액 전부가 자동으로 지급된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최종 산정 결과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어디에 문의해야 하나요?

    감척사업 참여 여부나 폐업지원금 산정액은 지역별 사업 공고와 담당 기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어선이 등록된 지역의 시·군·구청 또는 관할 수산업 담당 부서에 감척사업 담당 기관을 문의합니다.
    2. 올해 연근해어선 감척사업 공고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3. 폐업지원금 계산에 필요한 어업 허가와 수익 자료를 준비합니다.
    4. 기존 산정액과 기준액, 추가 지원 가능 여부를 함께 물어봅니다.

    문의할 때는 “2026년 9월 11일부터 시행된 폐업지원금 차액 추가 지원 대상인지 확인하고 싶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면 안내를 받기 편합니다.

    미리 준비하면 좋은 자료

    • 어선 등록 관련 서류
    • 어업 허가 또는 면허 관련 서류
    • 감척사업 참여 신청서나 안내문
    • 폐업지원금 산정 결과 안내문
    • 최근 수익과 어획량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

    준비해야 할 서류는 사업 공고와 담당 기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하기 전에 필요한 자료를 먼저 전화로 물어보시면 여러 번 방문하는 수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해 두실 내용

    • 제도는 2026년 9월 11일부터 시행됩니다.
    • 연근해어선 감척사업의 폐업지원금 계산 방식이 개선됩니다.
    • 평년수익액 3년분이 기준액보다 적으면 차액을 추가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 감척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모든 어업인에게 자동 지급되는 지원금은 아닙니다.
    • 실제 대상과 금액은 어선·어업 종류와 사업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감척사업 참여를 고민하고 있다면 지원금 산정액만 보지 마시고, 어업권과 어선 처리, 폐업 이후의 생계 계획까지 함께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정확한 대상 여부와 금액은 관할 지자체 또는 감척사업 담당 기관에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해양수산부의 2026년 하반기 정책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폐업지원금의 실제 대상, 기준액, 지급액과 신청 절차는 개별 사업 공고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11일.

  •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2027년 달라지는 돌봄·자립 지원

    발달장애인 자녀를 돌보는 부모님이 나이가 들거나 건강이 약해지면, 앞으로 자녀가 어떻게 생활할지 걱정이 커질 수 있습니다. 정부가 이런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추진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내용은 2026년 9월 10일 발표된 정책 추진방안입니다. 모든 지원이 지금 바로 시작되는 것은 아니며, 일부 내용은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현재 이용 중인 서비스와 앞으로 달라질 내용을 나누어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는 무엇인가요?

    발달장애인은 인지와 의사소통의 어려움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가족이 돌봄을 맡는 경우가 많았지만, 부모가 고령이 된 뒤에도 자녀가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국가와 지방정부가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정부는 이번 방안을 생애주기별 돌봄, 지역사회 자립과 사회참여, 지역 중심 지원체계라는 세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7년에 확대될 지원은 무엇인가요?

    • 장애아 가족 양육지원 이용시간을 연 1,320시간으로 확대
    • 발달재활서비스 대상자를 11만 6,000명으로 확대
    • 학령기 방과후활동서비스 대상자를 1만 3,000명으로 확대
    • 성인 주간활동서비스 대상자를 2만 명으로 확대
    •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대상자를 2,760명으로 확대
    • 최중증 긴급돌봄 제공기관을 5개소로 확대

    위 숫자는 정부가 발표한 2027년 확대 계획입니다. 실제 대상자 선정과 이용 가능 시기, 지역별 제공기관은 세부 지침이 정해진 뒤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재 이용 중인 기관이나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부모가 더 이상 돌보기 어려울 때를 위한 지원입니다

    이번 정책에서 특히 눈여겨볼 내용은 보호자가 부재한 경우의 24시간 돌봄과 주거 지원입니다. 현재 평일 중심으로 운영되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1대1 지원을 주말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포함됐습니다.

    또한 2027년 3월부터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본사업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주거, 일자리, 활동지원 등을 개인별 상황에 맞게 연결해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입니다.

    이 내용은 부모가 당장 자녀를 시설에 보내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가족이 계속 함께 살거나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는 여러 방법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선택지를 넓히는 정책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지역에서 어디에 문의하면 되나요?

    발달장애인 지원은 자녀의 나이와 장애 정도, 현재 이용 중인 서비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음 기관에 문의해 현재 받을 수 있는 서비스와 앞으로 신청할 수 있는 내용을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인별 지원계획과 서비스 연결 상담
    •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서비스 신청과 담당 기관 안내
    • 현재 이용 중인 복지기관: 주간활동, 방과후활동, 긴급돌봄 이용 가능 여부 확인
    1. 자녀의 나이와 현재 이용 중인 서비스를 정리합니다.
    2. 주소지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나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합니다.
    3. 현재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와 2027년 확대 예정 서비스를 나누어 확인합니다.
    4. 상담 내용과 필요한 서류, 신청 시기를 메모해 둡니다.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는 정책인가요?

    이번 발표는 여러 지원을 앞으로 확대하겠다는 정책 추진방안입니다. 따라서 발표된 숫자만 보고 모든 지원이 즉시 시작됐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신청 기간은 지역과 사업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24시간 돌봄, 주거 지원, 지역사회 자립 지원은 세부 운영기준이 마련된 뒤 신청 방법이 안내될 예정이므로,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먼저 문의해 보시면 좋습니다.

    부모가 미리 준비하면 좋은 내용입니다

    • 자녀가 혼자 할 수 있는 일과 도움이 필요한 일을 적어 둡니다.
    • 복용약, 병원, 행동 특성처럼 돌봄에 필요한 정보를 정리합니다.
    • 현재 이용 중인 복지서비스와 담당 기관 연락처를 모아 둡니다.
    • 부모가 입원하거나 갑자기 돌보기 어려울 때 연락할 가족과 기관을 정해 둡니다.
    • 자녀의 주거와 재산관리에 대한 가족의 희망을 천천히 함께 이야기해 봅니다.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는 2026년 9월 발표된 정책 추진방안입니다. 2027년부터 여러 지원이 확대될 예정이지만, 실제 신청 가능 여부와 시기는 지역별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 필요한 서비스가 있다면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나 행정복지센터에 먼저 상담을 요청해 보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