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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 월 15만 원|80세 이상 대상과 신청 방법

    참전유공자가 먼저 세상을 떠난 뒤 생활이 어려워진 배우자라면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을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이 제도는 2026년 3월 17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조건에 맞는 배우자에게 매월 15만 원을 지급하며, 주소지 관할 보훈청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분이 신청할 수 있나요?

    • 참전유공자가 사망한 뒤 남은 배우자
    • 80세 이상인 배우자
    •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에 해당하는 등 생계가 어려운 경우

    국가보훈부는 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배우자를 생계가 어려운 고령 배우자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나이만으로 자동 지급되는 것은 아니며, 신청 후 소득과 재산을 확인하는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참전유공자 배우자로 등록돼 있지 않다면 배우자 등록 절차가 먼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가족관계와 참전유공자 등록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한지 방문할 보훈청에 먼저 문의해 보시면 좋습니다.

    얼마를 받을 수 있나요?

    지원금은 매월 15만 원입니다. 국가보훈부 안내에 따르면 매월 15일 지급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실제 지급 여부와 지급 시기는 자격 확인, 소득·재산조사 결과와 신청 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이라고 생각되더라도 신청하지 않으면 확인이 진행되지 않으므로 직접 문의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주소지 관할 보훈청 또는 보훈지청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국가보훈부 상담전화 1577-0606으로 담당 기관과 필요한 서류를 확인해 보시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주소지 관할 보훈청 또는 보훈지청을 확인합니다.
    2. 전화로 배우자 등록 여부와 신청 서류를 문의합니다.
    3. 생계지원금 지급 신청서와 안내받은 서류를 준비합니다.
    4. 보훈청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5. 필요한 경우 소득·재산조사에 응합니다.

    국가보훈부 누리집에는 생계지원금 지급 신청서를 내려받을 수 있는 안내가 있습니다. 다만 신청인의 상황에 따라 필요한 서류가 달라질 수 있으니, 서류를 출력하기 전에 담당 보훈청에 먼저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소득과 재산조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생계가 어려운지 확인하기 위해 신청자에 한해 소득과 재산조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조사 대상이 됐다고 해서 지원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관련 기준을 확인한 뒤 지급 여부가 결정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처럼 이미 생활 수준을 확인받은 경우에도 필요한 절차가 다를 수 있습니다. 본인의 수급 자격만으로 지급 여부를 단정하지 마시고 보훈청에 함께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신청 전에 꼭 확인할 내용입니다

    • 배우자는 80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 참전유공자가 사망한 경우의 배우자가 대상입니다.
    •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등 생계곤란 여부를 확인합니다.
    • 전·공상군경 등 다른 보훈 사유로 생활조정수당을 받고 있다면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신청 전 주소지 관할 보훈청에 필요한 서류를 문의해 보시면 좋습니다.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은 2026년에 새로 시행된 제도입니다. 조건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면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1577-0606 또는 주소지 관할 보훈청에 문의해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 2026년 공정조달 3종세트 시행|공공조달 사업주가 알아둘 변화

    공공기관에 물품이나 용역을 납품하는 사업장이라면 2026년 9월 11일부터 달라지는 공정조달 제도를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이번 제도는 공공조달 과정에서 불공정한 행위를 더 적극적으로 조사하고, 공공기관의 부당한 요구를 바로잡기 위한 내용입니다. 조달청은 이를 공정조달 3종세트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공정조달 3종세트는 무엇인가요?

    • 직권조사권: 신고가 없어도 불공정 조달행위가 의심되면 조달청이 직접 조사할 수 있습니다.
    • 시정요구권: 공공기관의 부당한 계약조건이나 요구에 대해 조달청이 시정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조사 방해 과태료: 정당한 사유 없이 조사나 자료 제출을 거부·방해하면 1,0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기존에는 불공정 조달행위에 대한 신고가 있어야 조사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앞으로는 신고가 없더라도 조달청이 불공정 행위가 의심되는 상황을 확인해 직접 조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공기관이 계약 과정에서 납품업체에 법에서 허용하지 않는 조건이나 부당한 요구를 하면 조달청이 시정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조달청의 조사나 자료 제출 요구를 정당한 이유 없이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경우에는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조사 요청을 받았다면 내용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자료를 정해진 방법에 따라 제출해 보시면 좋습니다.

    어떤 사업장이 확인해야 하나요?

    • 나라장터를 통해 공공기관에 물품을 납품하는 사업장
    • 공공기관의 용역이나 서비스를 수행하는 사업장
    • 공공기관과 계약을 진행 중이거나 입찰을 준비하는 사업장
    • 조달청의 조사 또는 자료 제출 요청을 받은 사업장

    공공조달에 참여하지 않는 일반 사업장에는 이번 제도가 직접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거래 상대방이 공공기관인지, 계약이 나라장터 등 공공조달 절차에 해당하는지는 계약서와 입찰 공고를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사업주가 미리 준비할 자료

    • 입찰공고와 계약서
    • 공공기관과 주고받은 공문·이메일·문자
    • 납품내역과 검수·대금 지급 관련 자료
    • 계약조건 변경이나 추가 요구가 있었던 내용
    • 조달청 또는 공공기관에 제출한 서류 사본

    계약과 관련한 대화나 요청을 구두로만 주고받았다면, 나중에 내용을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중요한 요청은 가능한 한 서면이나 전자문서로 남겨 두시면 좋습니다.

    조사 요청을 받았다면 어떻게 하나요?

    1. 조사기관, 조사 대상 계약, 제출기한을 먼저 확인합니다.
    2. 요청받은 자료의 범위와 제출 방법을 확인합니다.
    3. 계약서와 실제 납품·대금 자료를 서로 맞춰 봅니다.
    4. 제출한 자료의 사본과 제출일을 보관합니다.
    5.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기한을 지키기 어려우면 담당 기관에 문의해 봅니다.

    이번 제도는 공공조달 시장의 공정한 거래를 위한 제도입니다. 모든 조사 요청이 불공정 행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당황하기보다 요청 내용을 확인하고 사실에 맞는 자료를 준비해 보시면 됩니다.

    2026년 9월 11일부터 제도가 시행되므로, 공공기관 납품이나 나라장터 입찰을 진행 중인 사업장은 계약서와 관련 자료를 미리 정리해 두시면 좋습니다.

  • 2026년 4회차 외국인력 고용허가 신청|9월 14일부터 접수

    외국인근로자 고용을 준비하는 사업장은 2026년 9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 4회차 고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신청은 외국인노동자 E-9 비자 대상입니다. E-9 비자는 제조업, 농축산업 등 일정 업종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에게 발급되는 비자입니다.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신청 기간은 2026년 9월 14일 월요일부터 9월 29일 화요일까지입니다.

    마감일까지 신청서와 필요한 서류의 보완까지 끝나야 할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접수 초기에 준비해 보시면 좋습니다.

    어떤 업종이 신청할 수 있나요?

    • 제조업
    • 광업
    • 농축산업
    • 어업
    • 임업
    • 건설업
    • 서비스업

    사업장별 세부 허용 업종과 고용할 수 있는 인원은 고용허가제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센터에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신청 전에 꼭 해야 할 일

    고용허가 신청 전에는 먼저 7일 동안 내국인 구인노력을 해야 합니다. 내국인 구인노력이란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기 전에 국내 근로자를 먼저 채용하려고 구인 신청을 하는 절차입니다.

    워크넷 또는 고용24에 구인 신청을 한 뒤 7일이 지나야 고용허가 신청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구인 신청 기간과 신청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잘 보관해 두시면 좋습니다.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고용허가서 발급 신청서는 다음 방법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1. 고용24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2. 사업장 회원으로 로그인합니다.
    3.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신청 메뉴에서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4.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고 접수 내용을 확인합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사업장은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직접 방문해 제출할 수도 있습니다. 고용24 홈페이지 이용이나 관할 기관은 고용노동부 상담전화 1350에서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결과 발표와 고용허가서 발급 일정

    • 대상 사업장 발표: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제조업·광업 발급: 2026년 10월 19일부터 10월 23일까지
    • 농축산업·어업·임업·건설업·서비스업 발급: 2026년 10월 26일부터 10월 30일까지

    대상 사업장 발표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와 고용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했다고 해서 반드시 고용허가서가 발급되는 것은 아니며, 사업장별 심사와 배정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주의할 점

    • 9월 29일까지 서류 제출과 보완을 마쳐야 합니다.
    • 내국인 구인노력 7일을 끝내기 전에는 고용허가 신청을 진행하기 어렵습니다.
    • 사업장 소재지에 따라 담당 고용센터와 제출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 고용허가를 받은 뒤에도 근로계약, 입국, 교육과 관련한 절차를 별도로 진행해야 합니다.

    이번 신청을 준비하는 사업장이라면 먼저 내국인 구인노력 기간을 확인하고, 고용24 회원가입과 사업장 정보를 미리 점검해 보시면 좋습니다.

  • 사망신고 다음 날 금융거래 정지|자동이체·장례비는 어떻게 하나

    가족이 돌아가신 뒤에는 장례 절차와 함께 통장, 카드, 보험과 공과금도 정리해야 합니다. 정신없이 처리하다 보면 어떤 거래가 멈추는지 몰라 당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11일부터 사망신고가 접수되면 다음 날부터 고인 명의의 금융거래가 신속하게 차단됩니다.

    유가족이 금융회사마다 거래 정지를 신청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사망신고 정보가 금융권에 자동으로 전달되어 처리됩니다.

    어떤 금융회사가 포함되나요?

    은행뿐 아니라 보험회사, 카드회사, 증권회사, 저축은행과 상호금융 등 모든 금융권 4,890개사가 참여합니다.

    • 은행
    • 보험회사
    • 카드회사
    • 증권회사
    • 저축은행
    • 농협·수협·신협 등 상호금융

    금융회사는 거래 전에 사망 여부를 확인하고 고인 명의로 확인되면 거래를 차단합니다. 고인의 명의를 도용한 대출이나 인출 같은 부정거래를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사망신고 다음 날부터 무엇이 달라지나요?

    사망신고가 접수되면 행정안전부가 사망자 정보를 하루에 한 번 금융권에 전달합니다. 금융회사는 정보를 확인하는 즉시 고인 명의 거래를 제한합니다.

    고인 계좌로 돈을 보내는 입금은 허용됩니다. 그러나 출금, 이체와 카드 사용 등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고인의 예금은 정해진 상속 절차를 거쳐 지급받아야 합니다.

    사망신고 전이라도 고인의 카드나 비밀번호를 이용해 임의로 돈을 찾는 것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나중에 상속인 사이의 분쟁이나 법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공과금과 보험료 자동이체를 확인해 보세요

    고인의 통장에서 빠져나가던 전기·가스·수도요금, 통신비와 보험료 자동이체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1. 고인 명의로 납부하던 공과금과 보험료 목록을 확인합니다.
    2. 서비스를 계속 이용해야 한다면 해당 기관에 연락합니다.
    3. 계약자나 납부자 명의를 바꾸고 새로운 출금계좌를 등록합니다.
    4. 미납된 금액이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함께 살던 집의 전기·가스·통신서비스는 계속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망신고 뒤 자동으로 새 계좌에서 빠져나가는 것이 아니므로 납부 방법을 따로 변경해야 합니다.

    치료비와 장례비가 급하면 예외 인출을 확인하세요

    치료비나 장례비처럼 바로 지급해야 하는 비용은 금융회사의 예외 인출 제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가족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금융회사가 내용을 확인한 뒤 병원, 요양원이나 장례식장으로 직접 돈을 보낼 수 있습니다. 가족 계좌로 자유롭게 인출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 가족관계증명서 등 가족관계를 확인할 서류
    • 사망 사실을 확인할 서류
    • 병원비·요양비·장례비 청구서나 영수증
    • 금융회사가 추가로 요청하는 서류

    필요한 서류와 처리 한도는 금융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 해당 금융회사에 사망자 긴급비용 예외 인출을 문의해 보시면 좋습니다.

    고인의 예금과 보험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금융거래, 토지, 자동차, 세금과 연금 등을 한 번에 조회 신청
    •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 금융감독원을 통해 고인의 금융회사별 거래 여부 확인

    조회 결과에 계좌가 있다고 표시되더라도 바로 돈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잔액 확인과 지급은 각 금융회사의 상속 절차에 따라 진행됩니다.

    빚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상속재산에는 예금과 부동산뿐 아니라 대출과 카드대금 같은 빚도 포함됩니다. 재산보다 빚이 많을 가능성이 있다면 예금을 임의로 사용하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속포기와 한정승인은 보통 상속이 시작된 사실을 안 날부터 3개월 안에 검토해야 합니다. 상황이 복잡하다면 대한법률구조공단이나 법률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 2026년 9월 11일부터 시행됩니다.
    • 사망신고 다음 날부터 고인 명의 금융거래가 차단됩니다.
    • 별도 차단 신청 없이 자동 처리됩니다.
    • 공과금과 보험료 자동이체 계좌를 변경해야 할 수 있습니다.
    • 치료비·장례비는 금융회사에 예외 인출을 문의할 수 있습니다.

    금융회사별 준비서류와 처리 방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돈을 지급하거나 계약을 변경하기 전에는 해당 금융회사에 다시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 노인 교통안전 영상 공모전|누구나 참여하고 상금 최대 200만 원

    평소 어르신의 보행 안전이나 고령운전자 사고 예방에 관심이 있었다면 참여해 볼 만한 공모전이 열렸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노인 교통안전을 주제로 짧은 영상을 모집합니다. 전문 영상 제작자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개인 또는 가족·지인과 팀을 만들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접수 마감은 2026년 10월 8일 오후 6시입니다. 영상을 만드는 데 시간이 필요하므로 제출 서류부터 미리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혼자 제출해도 되고, 최대 5명이 한 팀으로 참여해도 됩니다.

    • 개인 참가 가능
    • 최대 5명으로 구성한 팀 참가 가능
    • 나이 제한 없음
    • 참가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쿠폰 지급 예정

    영상 촬영이 익숙한 가족과 함께 만들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팀으로 참여할 때는 신청서에 팀원 정보를 빠짐없이 적어야 합니다.

    어떤 내용을 영상으로 만들면 되나요?

    주제는 노인 교통안전 교육 콘텐츠입니다.

    •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
    • 야간 보행 때 밝은 옷과 반사 용품을 사용하는 이유
    • 노인보호구역에서 운전자가 지켜야 할 수칙
    •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법
    • 일상에서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이유

    사람을 직접 촬영하거나 그림·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도 됩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상도 가능하지만 AI 사용 표시 기준을 지켜야 합니다.

    영상 규격을 꼭 확인해 보세요

    스마트폰에서 보기 편한 세로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규격이 맞지 않거나 재생되지 않으면 사전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영상 길이: 30초 이상 90초 이하
    • 화면 방향: 9대 16 세로형
    • 해상도: 1080×1920픽셀 이상
    • 권장 파일 형식: MP4

    휴대전화는 세로로 세워 촬영하면 됩니다. 제출하기 전 다른 기기에서도 영상과 소리가 정상적으로 나오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접수 기간과 제출 방법입니다

    1. 행정안전부 공모전 안내 페이지에서 공고문과 제출서식을 내려받습니다.
    2.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와 저작물 활용 동의서 등을 작성합니다.
    3. 필요한 서류에는 자필로 서명한 뒤 스캔하거나 선명하게 촬영합니다.
    4. 영상과 서류를 전자우편 pdw@m-line.tv로 보냅니다.
    5. 2026년 10월 8일 오후 6시 전에 접수가 끝났는지 확인합니다.

    전자우편 첨부가 어렵다면 가까운 분의 도움을 받아 천천히 진행하셔도 됩니다. 마감 직전보다 여유 있게 보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금은 얼마인가요?

    • 대상 1점: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200만 원
    • 최우수상 3점: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각 100만 원
    • 우수상 6점: 각 50만 원

    모두 10개 작품을 선정하며 총상금은 800만 원입니다. 여러 단계의 심사와 공개검증을 거쳐 최종 결과는 11월 말 발표할 예정입니다.

    저작권과 개인정보도 살펴보세요

    인터넷에서 찾은 사진, 음악이나 영상을 허락 없이 넣으면 저작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직접 만든 자료나 사용 허가가 분명한 자료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른 사람의 얼굴이나 차량번호가 보인다면 촬영과 공개에 동의를 받거나 알아볼 수 없게 처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AI를 이용했다면 공고문에 적힌 표시 방법도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 주제는 노인 교통안전입니다.
    • 개인 또는 최대 5명 팀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영상은 30~90초 세로형으로 만듭니다.
    • 접수 마감은 10월 8일 오후 6시입니다.
    • 대상 상금은 200만 원입니다.

    세부 제출서류와 주의사항은 작품을 보내기 전에 행정안전부 공고문에서 다시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 섬 여행비 최대 10만 원 지원|9월 8일부터 사전 신청

    가을에 섬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여행비를 아낄 수 있는 지원사업이 시작됩니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섬 방문의 해를 맞아 최대 10만 원의 섬 여행 경비를 지원합니다.

    신청은 2026년 9월 8일 오전 10시부터 9월 21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여행부터 다녀오는 것이 아니라 먼저 사전 신청하고 선정 안내를 받아야 합니다.

    신청자가 지원 규모보다 많으면 추첨으로 선정합니다. 신청했다고 모두 받는 지원금은 아니므로 예약 전에 선정 여부와 지원 대상 섬을 꼭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먼저 날짜부터 확인해 보세요

    • 사전 신청: 9월 8일 오전 10시~9월 21일 오후 6시
    • 여행 지원 기간: 10월 1일~11월 4일
    • 지원 금액: 실제 경비 중 최대 10만 원
    • 신청처: 2026년 섬 방문의 해 공식 누리집

    어떤 여행이 대상인가요?

    육지와 다리로 연결되지 않아 여객선을 타고 들어가는 대상 섬을 방문해야 합니다. 당일치기가 아니라 섬에서 1박 이상 숙박하는 여행이어야 합니다.

    지원은 개인이 아니라 여행팀 단위로 신청합니다. 함께 가는 사람과 대표 신청자를 미리 정해두면 신청이 수월합니다. 모든 섬이 대상은 아니므로 공식 누리집에서 대상 섬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어떤 비용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 숙박비
    • 섬 안에서 사용한 식비
    • 여객선 운임
    • 섬에서 구매한 식료품 비용

    지원금은 여행 전에 주는 방식이 아닙니다. 먼저 비용을 결제하고 여행을 마친 뒤 왕복 승선권과 영수증을 제출해 인정된 금액을 돌려받는 방식입니다.

    신청부터 지급까지 순서입니다

    1. 함께 여행할 사람과 대표 신청자를 정합니다.
    2. 공식 누리집에서 지원 대상 섬을 확인합니다.
    3. 신청기간 안에 사전 신청합니다.
    4. 신청자가 많으면 추첨하며 선정자는 개별 문자를 받습니다.
    5. 안내된 기간에 섬에서 1박 이상 여행합니다.
    6. 왕복 승선권과 영수증을 보관합니다.
    7. 증빙자료를 제출하고 지급 결과를 확인합니다.

    예약은 선정 뒤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추첨에서 선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원금을 받을 것으로 생각하고 취소하기 어려운 숙소나 승선권부터 예약하면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선정 문자에 적힌 여행기간과 대상 섬, 증빙 조건을 먼저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영수증은 여행이 끝날 때까지 보관하세요

    가는 배와 돌아오는 배의 승선권을 모두 보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비와 식비 영수증도 사진으로 찍어두면 분실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여수 섬은 여객선 50% 할인도 확인하세요

    타 지역 주민이 여수의 섬을 방문하면 2026년 9월부터 12월까지 여객선 운임의 50%를 지원하는 혜택도 마련됐습니다. 예산이 모두 사용되면 일찍 끝날 수 있으므로 적용 항로와 예매 방법을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사칭 문자를 조심하세요

    출처를 알 수 없는 문자에서 주민등록번호, 계좌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를 요구하면 바로 입력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선정 여부는 문자 속 주소보다 공식 누리집에 직접 접속해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 사전 신청은 9월 8일 오전 10시~9월 21일 오후 6시입니다.
    • 여객선을 이용하는 대상 섬에서 1박 이상 여행해야 합니다.
    • 신청자가 많으면 추첨으로 선정합니다.
    • 왕복 승선권과 영수증을 제출하면 실제 경비 중 최대 1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9월 7일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대상 섬과 증빙 조건은 공식 누리집의 최종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7일.

  • 2026년 운전면허 갱신기간 변경|75세 이상 검사·교육 순서

    운전면허증에 적힌 갱신기간만 보고 준비하고 계셨다면, 올해는 실제 기간을 한 번 더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운전면허 적성검사와 갱신기간을 정하는 방식이 달라졌습니다. 특히 75세 이상 운전자는 인지검사와 교통안전교육도 거쳐야 하므로 순서를 미리 알아두시면 한결 수월합니다.

    먼저 핵심만 살펴보겠습니다

    • 2026년부터 갱신기간은 원칙적으로 갱신 대상 연도의 생일 전후 각각 6개월입니다.
    • 2026년 전에 이미 갱신기간을 받은 분은 면허증에 표시된 기존 기간도 인정될 수 있습니다.
    • 75세 이상은 3년 주기이며, 인지검사와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 정확한 날짜는 안전운전 통합민원이나 경찰청 교통민원24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2026년부터 갱신기간이 어떻게 달라졌나요?

    2026년 1월 1일부터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기간은 원칙적으로 갱신해야 하는 해의 생일 전후 각각 6개월로 정해집니다.

    예를 들어 생일이 6월 15일이라면, 갱신 대상 연도에는 생일을 기준으로 앞뒤 6개월 범위가 갱신기간이 되는 방식입니다.

    다만 2026년 1월 1일 전에 발급받은 면허증에는 예전 방식의 기간이 표시돼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법의 경과규정에 따라 기존에 부여받은 갱신기간도 이용할 수 있으므로, 본인의 실제 마감일을 먼저 조회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 갱신기간을 정확히 확인하는 방법

    1.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에 접속합니다.
    2. 로그인한 뒤 마이페이지에서 적성검사·갱신기간을 확인합니다.
    3. 인터넷 이용이 어렵다면 한국도로교통공단 고객센터 1577-1120에서 절차를 문의해 보시면 됩니다.

    경찰청 교통민원24에서도 운전면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자로 받은 주소를 누르기보다 공식 사이트를 직접 검색해 접속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나이에 따라 갱신 주기가 다릅니다

    • 2011년 12월 9일 이후 면허를 취득하거나 갱신한 일반 운전자는 보통 10년 주기입니다.
    • 65세 이상은 1종·2종과 관계없이 5년 주기가 적용됩니다.
    • 75세 이상은 1종·2종과 관계없이 3년 주기입니다.

    면허 취득일과 이전 갱신일에 따라 세부 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나이만으로 날짜를 계산하기보다 공식 조회 결과를 기준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75세 이상은 어떤 순서로 준비하나요?

    1. 갱신기간과 교육 일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2. 병·의원, 치매안심센터 또는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안내하는 인지 관련 검사를 받습니다.
    3.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온라인이나 교육장에서 이수합니다.
    4. 필요한 신체검사와 서류를 준비해 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 교통민원실에서 적성검사를 신청합니다.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받으려면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치매나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분은 별도의 진단서나 소견서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병원과 공단에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은 무료입니다

    65세 이상은 권장 교육이며, 75세 이상 적성검사 대상자는 의무교육입니다. 교육비는 무료이고, 75세 이상은 온라인 교육이나 공단 교육장 교육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교육을 이수하면 자동차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보험사와 교육 방식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다르므로 가입한 보험사에 먼저 문의해 보시면 됩니다.

    방문할 때 필요한 준비물

    1종 면허와 70세 이상 2종 면허의 적성검사에는 보통 운전면허증, 6개월 이내 촬영한 3.5cm×4.5cm 컬러사진 2매와 수수료가 필요합니다.

    2종 면허의 일반 갱신은 보통 운전면허증과 사진 1매가 필요합니다. 건강검진 결과를 공동이용할 수 있으면 신체검사를 대신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면허 종류와 신청 방법에 따라 사진 수, 신체검사와 수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발하기 전에 1577-1120 또는 방문할 시험장에 준비물을 확인하시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간을 넘기면 어떻게 되나요?

    • 1종 적성검사 기간을 넘기면 과태료 3만 원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2종 갱신기간을 넘기면 일반적으로 과태료 2만 원이며, 70세 이상 적성검사 대상자는 3만 원입니다.
    • 1종과 70세 이상 2종 적성검사 대상자는 만료일 다음 날부터 1년이 지나면 면허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입원이나 해외 체류처럼 정해진 사유가 있다면 연기 신청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사유가 끝난 뒤 신청기한이 따로 있으므로 미리 공단에 문의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문자보다 공식 조회 결과를 확인해 주세요

    갱신 안내를 빙자해 출처가 불분명한 앱 설치나 결제를 요구하는 문자는 바로 믿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전운전 통합민원의 공식 주소가 safedriving.or.kr인지 확인하고, 주민등록번호·비밀번호·인증번호를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휴면예금·보험금 찾는 방법|2천만 원 이하 온라인 지급 신청

    오래전에 만든 통장이나 만기가 지난 보험이 있다면, 잊고 있던 돈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의 공식 서비스인 휴면예금 찾아줌에서는 본인 명의의 휴면예금과 휴면보험금을 한 번에 조회하고 지급 신청할 수 있습니다.

    먼저 핵심만 살펴보겠습니다

    • 조회 대상은 오래된 예금·적금·보험금·자기앞수표 등입니다.
    • 본인 명의 휴면예금이 2천만 원 이하라면 온라인으로 지급 신청할 수 있습니다.
    • 2천만 원을 넘거나 상속인·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에는 방문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공식 상담 전화는 서민금융콜센터 1397입니다.

    휴면예금과 휴면보험금이 무엇인가요?

    휴면예금은 오랫동안 거래하지 않아 법령이나 약관에서 정한 소멸시효가 완성된 예금과 적금 등을 말합니다.

    휴면보험금에는 찾아가지 않은 해지환급금, 만기보험금, 계약자배당금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된 휴면예금과 보험금은 주인이 없어지는 돈이 아닙니다. 본인 확인을 거쳐 다시 찾아갈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조회하는 순서

    1. 서민금융진흥원 공식 휴면예금 찾아줌에 접속합니다.
    2. 휴면예금 지급 신청 메뉴에서 개인정보 이용 내용을 천천히 확인합니다.
    3. 휴대전화나 공동인증서 등 제공되는 방법으로 본인 인증을 진행합니다.
    4. 조회된 휴면예금과 보험금의 금융회사와 금액을 확인합니다.
    5. 지급받을 때는 본인 명의의 은행 입출금 계좌를 입력합니다.

    정상적으로 접수되면 일반적으로 신청한 날 안에 입금 처리됩니다. 이자와 세금 등의 계산에 따라 조회 금액과 실제 입금액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금액

    원래 예금이나 보험금의 권리를 가진 본인은 2천만 원 이하의 본인 명의 휴면예금을 온라인으로 지급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금액이 2천만 원을 넘거나 온라인 본인 인증이 어렵다면, 해당 금융회사 영업점이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이용해 보시면 됩니다.

    직접 방문해서 신청하는 방법

    가까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나 휴면예금을 출연한 금융회사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방문 전에 1397로 전화해 예약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준비서류는 신청자와 금융회사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전화할 때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돌아가신 가족의 휴면예금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상속인도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된 고인의 휴면예금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 금융권의 상속인 금융거래를 함께 확인하려면 금융감독원의 상속인 금융거래조회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 문의는 금융감독원 1332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사칭 문자와 가짜 사이트를 조심해 주세요

    휴면예금 안내를 빙자해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 주소를 누르게 하거나 앱 설치를 요구하는 문자는 바로 믿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문자로 받은 주소 대신 포털에서 서민금융진흥원을 직접 검색합니다.
    • 공식 주소가 kinfa.or.kr인지 확인합니다.
    • 누군가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를 알려 달라고 하면 전달하지 않습니다.
    • 수수료를 먼저 보내야 돈을 돌려준다는 연락에는 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 이용이 어려워도 괜찮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조회하기 어렵다면 혼자 여러 번 시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서민금융콜센터 1397로 전화하면 휴면예금 상담과 가까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이용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통화료는 무료입니다.

  •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방법|주택·토지 대상과 위택스 확인

    9월에는 주택이나 토지를 가지고 계신 분이 재산세 고지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납부 기간은 2026년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입니다. 고지서가 아직 보이지 않더라도 당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납부 대상과 조회 방법을 차근차근 살펴보시면 됩니다.

    9월 재산세는 누가 내나요?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이나 토지 등을 사실상 소유한 사람에게 부과됩니다.

    6월 1일이 지난 뒤 집이나 토지를 팔았더라도, 원칙적으로 6월 1일 당시 소유자에게 그해 재산세가 부과됩니다. 반대로 6월 2일 이후에 샀다면 해당 연도의 재산세 고지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주택분 재산세의 나머지 절반
    • 토지분 재산세

    주택분 재산세는 보통 7월과 9월에 절반씩 나누어 냅니다. 따라서 7월에 주택 재산세를 냈더라도 9월 고지서가 다시 올 수 있습니다.

    9월 고지서가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주택분 재산세가 1년 동안 20만 원 이하라면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따라 7월에 전액을 한꺼번에 부과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7월에 이미 모두 냈기 때문에 9월 주택분 고지서가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지서가 없다고 무조건 납부 대상이 아닌 것은 아닙니다. 토지를 소유했거나 종이 고지서를 받지 못했다면 위택스에서 부과 내역을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입니다

    납부 시작일은 9월 16일이고 마지막 날은 9월 30일입니다.

    기한이 지나면 납부지연가산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접속이나 납부가 몰릴 수 있으니 고지서를 확인한 뒤 미리 납부해 두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위택스에서 조회하는 방법

    서울을 제외한 지역의 지방세는 위택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위택스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갑니다.
    2. 본인 인증을 거쳐 로그인합니다.
    3. 화면에서 납부 또는 납부대상 확인 메뉴를 찾습니다.
    4. 지방세 부과 내역에서 재산세와 납부 금액을 확인합니다.
    5. 계좌이체나 카드 등 화면에 표시되는 방법을 선택해 납부합니다.

    스마트폰에서는 스마트 위택스 앱으로도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습니다. 주소를 검색할 때 광고나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가 나올 수 있으니 주소가 wetax.go.kr인지 확인해 보시면 안전합니다.

    서울은 서울시 ETAX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서울에 있는 주택이나 토지의 재산세는 서울시 ETAX 또는 스마트폰의 서울시 STAX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종이 고지서에 적힌 전용계좌로 이체하거나 은행 현금입출금기에서 납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본인에게 가장 익숙한 방법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금액이 이상하면 납부 전에 확인해 보세요

    소유권을 이전했거나 공동명의 지분이 다르거나, 고지된 물건이 본인 소유가 아닌 것처럼 보이면 바로 납부하기 전에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지서에 적힌 관할 시·군·구 세무부서로 연락하면 부과 대상과 금액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위택스 이용이 어렵다면 지방세 상담 번호 110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주민센터·구청 세무부서에 문의해 보셔도 됩니다.

    문자에 있는 납부 주소는 바로 누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재산세 납부 기간에는 지방세 안내를 흉내 낸 문자가 올 수 있습니다.

    문자로 받은 주소를 바로 누르기보다 위택스나 서울시 ETAX 주소를 직접 입력해 접속해 보시면 좋습니다. 공공기관은 재산세 납부를 이유로 계좌 비밀번호나 주민등록번호 전체를 문자로 요구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것만 확인해 보세요

    • 6월 1일에 주택이나 토지를 소유했는지
    • 7월에 주택분 재산세 전액이 부과됐는지
    • 위택스 또는 서울시 ETAX에 9월 납부 내역이 있는지
    • 9월 30일까지 납부를 마쳤는지

    재산세는 개인의 소유 형태와 지방자치단체의 부과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액이나 대상이 이해되지 않으면 고지서에 적힌 담당 부서에서 확인한 뒤 납부하시면 됩니다.

  • 2026 그냥드림 이용 방법|신청 없이 먹거리·생필품 지원받기

    갑자기 형편이 어려워져 먹거리나 생필품을 마련하기 부담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이런 때에는 복잡한 서류부터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그냥드림’을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그냥드림은 당장 도움이 필요한 분에게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먼저 드리고, 필요한 경우 복지 상담까지 연결해 주는 제도입니다. 2026년 9월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 300개 사업장으로 확대됐습니다.

    그냥드림은 어떤 제도인가요?

    갑작스러운 실직이나 질병처럼 예상하지 못한 사정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분에게 기본적인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처음 이용할 때는 별도의 사전 신청이나 소득 증빙 없이 가까운 운영기관을 방문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다른 지역이어도 긴급한 식품 지원이 필요하면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돼 있습니다.

    무엇을 받을 수 있나요?

    • 쌀, 즉석밥, 라면, 통조림 같은 기본 먹거리
    • 휴지, 세제, 세면용품 같은 생활필수품
    • 운영기관에 준비된 물품 가운데 보통 3~5개 품목

    공식 안내에서는 1인당 약 2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준비된 물품과 수량은 기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이용 순서는 어렵지 않습니다

    1. 가까운 그냥드림 운영기관을 확인합니다.
    2. 운영시간을 전화로 먼저 물어본 뒤 방문합니다.
    3. 현장에서 필요한 먹거리나 생필품을 지원받습니다.
    4. 생활에 다른 어려움도 있다면 복지 상담을 함께 받아보시면 됩니다.

    운영 장소는 지역의 푸드마켓이나 사회복지관 등에 마련됩니다. 가까운 곳을 찾기 어렵다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에 문의해 보시면 안내받는 데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방문부터는 상담이 필요합니다

    첫 방문은 별도의 소득 증빙이나 복잡한 신청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두 번째 이용부터는 기본 상담을 받아야 물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이용부터는 상담 결과 지원 필요성이 인정되는 분을 대상으로 물품을 제공합니다. 계속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받을 수 있는 다른 복지서비스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 이것만 확인해 보세요

    • 운영 장소와 운영시간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당일 준비된 물품과 수량에 따라 받을 수 있는 품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두 번째 방문부터는 기본 상담이 필요합니다.
    • 신분 확인이 필요한지 방문할 기관에 미리 물어보시면 좋습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 미안한 마음 때문에 오래 망설이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그냥드림은 갑작스러운 위기에 놓인 분에게 필요한 물품을 먼저 드리고, 생활을 다시 안정시키는 데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입니다.